=================================6/24일 영상팀 편집 회의=======================================

*고정희, 6/11 탈원전 영상 편집 7/2 (3분짜리 영상)
-토요일 준과 부암동에서 미팅

*영화팀 시사회 7/6

(영상 편집 스케줄 짜기.)

1.고정희 편집 상태/계획---------------------------------

-홍조- 영상 편집의 진행/계획 여부나 갖고 있는 소스가 서로 공유가 잘 되지 않은 느낌.
편집: 시인의 체취를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3분 내에 표현할 예정.

플씨- 시간 순, 일정 순서 대로 편집 예정. 현재는 소스하고 제목 몇가지만 만들었다. 무비메이커로 편집 중.
프리미어 구할 예정.

2.611 탈원전 편집 상태/계획----------------------------------

-게스- 인터뷰 방식으로 3분 영상을 편집 예정. 행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찍은 영상, 부스 별로 부분적으로 촬영한 영상, 
부스를 감상한 사람들의 인터뷰 영상을 소유하고 있다.

-플씨- 611 편집 진척상황 없다. 소스를 갖고 있는데 쓸만한 소스가 없는 것 같다...


3.코맨트 해주기---------------------------------------------

*영서에게----전체적으로 호흡이 길었던 것 같다, 줌 사용 good, 화질 좋았다, 장면편집만 잘하면 튀기는 컷 없을 듯,
피켓의 모습 촬영한 것 좋았다, 엘름댄스 장면이 좋았다, 

*홍조에게----영상 진행이 급했다고 본인 스스로 말하는데 빠르지 않았던 것 같다, 성미산부스 촬영 구도가 좋았다, 
리얼리티 다큐를 해보는 것은 어떨지?, 홍조 영상의 전체적인 느낌은 쭉 가볍게 둘러본다는 느낌이였다, 

*게스에게----인터뷰 영상 종류가 풍부했다, 퍼레이드 촬영 때도 인터뷰 뽑은 것. 인터뷰 위주로 하겠구나 하는 것이 보이는
소스들 이였습니다, 인터뷰 양이 부족하다, 인터뷰 영상으로 쓰기에는 산만한 분위기, 소리도 잘 안들렸다, 인터뷰 에서 의도하는
대답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가 없어보였다, 편집하기 힘들겠다 싶은 인터뷰가 뒤에 갈 수록 있었던 것 같다, 퍼레이드 장면이
장신의 장점이 엿보였던 것 같다. 걸으면서 촬영하는 것에 무리가 없어보였고 안정적이였다, 시원한 시야가 보였다, 인터뷰를 할 때
인터뷰의 질문을 잘 짜야겠다, 인터뷰의 내용이 부족한 듯 하니 나머지는 네가 매꿔야 할 것 같다, 엘름댄스 장면이 좋았다, 
성미산 다큐같다(성미산 인터뷰 양이 너무 많다.), 게스에게 인터뷰 장면을 몰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제안), 3분 안에
특정한 사람들만 나오면 '희망풍경' 분위기가 난다, 실제로 편집해보면 인터뷰 양이 엑기스만 뽑아내면 너무 짧아질 것 같다,
시사회 전에 영상 편집본을 영상팀이랑 먼저 공유하자,

"너무 편집하기가 막연하다면 [이 영상이 주는 메시지, 기획의도] 같은 가이드라인들을 생각 해보고 정리해보기. 뼈대를 세우고
가면 훨씬 편집할 때 헤매지 않을 것이다.'

*플씨에게----촬영한 영상의 량이 적어서 3분을 다 못채우게 된다면 사진슬라이드를 하는 것이 어떨지, 공연 영상 같은 경우는 좋은
말로 현장감 있게 찍었고, 크리티컬하게 표현하자면 어디를 봐야할 지 모르겠다(영상이 너무 끈기가 없게 촬영된 것 같다), 
성미산 다큐 같다, 구성을 사진 영상으로 해보면 어때? 대신 어떤 사진이 언제 보여지는 것에 대해 내용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
사진 선정도 잘 해야 할 것이다, '자전거 발전기로 한 공연' 이 영상의 주제가 될 수도?,

-홍조- 혼자의 소스를 사용하여 혼자만 작업을 하면 더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을 놓치게 되기 때문에 함께 이야기를 나눈 것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고정희 기행을 다녀와서 이야기를 해봤어야 했던 것 같다. 3분 영상 만들기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뮤직비디오를 생각하면서 만들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한 것인지 그 내용만 잘 들어가 있어도 좋은 영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유를 갖는 것이 중요해. 

-홍조-그리고 영상인문학 같은 경우는 절대 무리수를 두지 말자, 그 것이 현실적으로 편집이 가능할지? 아니다 그냥
영상인문학, 문장만 선생님, 이유진 강의 문제는 제껴. 우리가 해야 하는 것만 생각하자!..(고정희, 611탈원전, 생각을 비쥬얼화 하기)

-영서- 611과 고정희는 이번에 정말 확실하게 끝내버려야 할 것 같다.

-홍조- 내일 올 때 각자의 편집일정을 짜 오자, 7/2까지는 고정희와 611, 7/6일의 영상팀 수업 작품까지. 
일단 오늘은 콘티부터 짜고 앞으로도 시간 분배를 잘 해보자.


---------------------------------------영상팀 마무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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