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정열의 춤 플라멩고(flamenco)

 내가 플라멩고라는 춤을 처음 보았던 것이 예전 인문학 시간이었다.
분홍신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그 때 처음 보았던 플라멩고 동영상은 그냥'우와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였다. '한번 배워보고싶다'는 생각도 했던것 같다.

 그리고 하림의 여행이야기를 들으며 스페인의 플라멩고와 그 공연의(하림씨가 비행기를 연장시킬정도의)
이야기를 들으며 참 멋있는 나라이겠거니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 이번 한국에서 초연되는 프랑스 뮤지컬 돈주앙 의 du plaisir (쾌락)이라는 넘버를 어쩌다 듣게 되었는데
노래를 듣는 순간 뭔가 가든 차오르는 것 같이 두근거리면서 멍하니 노래 리듬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노래을 들어본 적은 그 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그때부터 스페인이라는 나라 플라멩고 라는 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그 나라에 대해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그 음악의 느낌 밖에는없다.
그것도 프랑스 뮤지컬의 노래......
 그래서 더 알아보고싶어졌다.
얼마전에 서점에가서 스페인에 관련된 책을 잠시 읽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 나라인 듯 싶었다.
 '점점 알아보다가 싫어져 버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리고 알아보면서 스페인과 그 주변 나라들의 문화도 함께 알아보면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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