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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서울에 첫눈이 왔다는군요. 좀 일찍 찾아온 차가운 날씨예요. 공간마다 난방이 필요할 땐 방마다 벽에 부착된 컨트롤러로 온도를 세팅하고 온/오프하면 됩니다. 하자의 난방시스템은 EHP( Electric Heat Pump)로 전기로 압축기를 구동시켜 냉난방을 하는 장치인데요. 이게 전기소비량이 냉방할 때보다도 더 많아지는군요. 겨울철 실내적정온도는 18~20도시, 인체의 쾌적온도는 23~24도시인데, 3~4도시 차이로 춥게 느껴지는 것이고요. 내복이나 얇은 옷을 껴입는다면 쾌적한 적정온도가 되겠습니다. 습관적으로 난방기를 켜지 말고 층마다 온도계가 있으니 한번씩 확인도 해주시고요. 아래내용은 참고로 보세요. 겨울철 적정실내온도는 18∼20℃로 유지하자! |  | 권장하는 겨울철 실내온도는 18∼20℃로 보는데, 이것은 손쉬운 일부터 힘든 일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일의 종류에 알맞은 온도를 기준으로 정한 것이다. |  | 각각의 방의 용도에 맞춰 여러 가지 권장온도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
| 구분 | 거실과 식당 | 욕실과 화장실 | 공부방 | 침실 | 복도 및 현관 | | 온도 | 16∼20℃ | 18∼20℃ | 15∼17℃ | 12∼14℃ | 10∼15℃ |
각국의 겨울철 실내온도 기준(℃)| 미국 | 영국 | 프랑스 | 일본 | | 18.3이하 | 19이하 | 19이하 | 20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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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실내온도 권장치| 구분 | 한국 | 이태리 | 미국 | 영국 | 프랑스 | 일본 | 규제근거 및 수단 | '93.6.10 상공자원부 공고 제 1993-35 / 권장사항 | 법 제373호 / 권장사항 | ASHRAE 90-75 / 권장사항 | 칙령 1013호('80) / 권장사항 | 정령('79. 10) / 벌금 천프랑 | 각료회의 결정사항 / 권장사항 |
| 효과분석
난방온도를 1℃ 낮추는데 따른 잇점을 대략적으로 산술해보면 겨울철인 10∼12월과 1∼3월의 도시근로자 가정의 월 광열비 평균액(73,720원=97ℓ)의 7%가 절감된다면 73,720원×0.07×6개월=30,962원 전국 1500만 도시근로자 가구가 1℃만 낮춰 7%가 절약된다면 30,962원×1500만가구=4,600억원 | 구분 | 난방비 절감 | 연간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 1℃ | 4,600억원 | 7,029만 달러 | | 2℃ | 9,200억원 | 14,055만 달러 | | 5℃ | 7,740억원 | 3억5,139만 달러 |
연간 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3억5천1백39만 달러 | | 2. 창문은 이중창이나 복층 유리로 하고, 틈새 바람을 막자. |  | 주택, 빌딩에서 열의 출입이 가장 심한 곳이 창과 문이다. 더욱이 틈새바람이 통하면 크게 열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이중창이나 복층유리는 단열효과를 가져다 준다. |  | 창문을 새로 수리할 때 외측에 창 하나를 더 설치하자. |  | 창문이 낡아 새로 교체할 때에는 복층유리로 하자. |  | 겨울철에는 문에 문풍지를 붙이자. |  | 창문틈에 얇은 스폰지, 고무테이프 등을 붙여서 찬바람을 막자. |  | 단층 유리창에는 폴리에틸렌을 붙여 복층유리의 효과를 얻자. |  | 플라스틱 창문에는 틈새바람이 적고 개폐성이 좋다. |  | 효과분석 공동주택당 연간 난방비 50만원 기준 8% 절약시 4만원 1,000만 가구 적용시 4만원 × 1,500만 가구 = 6,000억원 |  | 연간 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1억 3천2백60만 달러 |  | | 3. 겨울철에는 옷을 두껍게 입고 실내온도를 낮추자. |  | 내복과 실내옷을 입은 상태에서 실내온도를 조절하자 (18∼20℃) |  | 두꺼운 옷을 한 벌 입는 것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겹 껴입는 것이 보온에 좋다. |  | 옷을 많이 껴입으면 런닝만 입는 것에 비해 6∼7℃ 정도 실내온도를 낮출 수 있다 (25℃에서 18℃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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