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모든 사람이 우리의 스승이고 자산입니다.
말은 의식과 마찬가지로 필요, 즉 다른 사람들과 교제의 필요에 의해서 생겨난다.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제임스 힐만은 곤충에 대한 두려움, 예컨대 떼지어 다니는 습성, 흉측한 모습, 통제불가능성, 기생적 기질에 대한 두려움이 사실은 우리 자신의 특성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말한다.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이다.
표현을 해야 안다
회자정리 거자필반
계산 끝나자 얼굴조차 까맣게 지워버린 술집 여자에게
밤마다 편지를 쓰는 시인 아무개처럼
류근 시인의 '셀라비' 중에서.
(마초였던가! 그래도 난 이 문장 이 시가 마음에 든다)
나에게 엄하게 남에게 관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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