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바지밭 훈제 풀 효자 나나 써니 주님 아이 별 다미 포디 뒷밭 바람밭 신상 선호 푸른 까르 벋아 마루 앞밭 비 밭 초코 온 동녘 무브 미난 핑두 흡연실과 신관 4층 배란다 정원(야생화 프로젝트) 흙으로 음식물 쓰래기 밥집 점심, 요리 스투디오, 코아페 액비통 하나는 폐식용유 h. 텃밭 deco > 식물이 자라면 저절로 예쁘다는 것, 관리를 잘했을때의 아름다움, (그리고 동네 할머니 할아버님들이 다 서리해감) <고려해서 청소년 센터에서 청소년들이 애를 써서 하고 있다라는 것을… 블루패드 에는 같이 할사람 언제든지 연락가능 이런 것 써놓던가 .. 쇼. 펫말 같은 경우는 블루 패드와 따로 하자. 텃밭 데코 같은 경우는 엄마와 나와 비나 눈이 오면 더러워 지는 것을 청소 할때가 있다. 공간을 어떻게 바꿀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h. 앞에는 벽돌이 뉘어져 있음 . 거기에 멤버쉽이 있는 사람들이 돌위에다 글을 써놓다던가… 아니면 시농때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쓰라고 하면 색색색깔 이쁠 것 같다. 동녘 블루 패드에서 기대되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h, 크리킨디 우량계도 있어. 쇼. 세세한건 다 이야기 할 수 없으니까, 밭 팀끼리 모여서 이야기 할까? 팻말과 텃밭데코를 합치기로. h. 화장실에 액비 어떻게 할지,남자화장실 소변기를 1,2층 청소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 곳 청소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하루만이라도 여러분이 가끔 해주었으면 해. 흙으로 프로젝트를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 말을 정리하는것 필요 쇼. 오줌통과 깔대기가 너무 위치가 낮다. 어떻게 배치할까? 동녘. 우유통이나 위에 올려두는건 어때. h.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 튀지 않게 잘. 높이를 잘 맞추면 좋겠지만 중간에 통과 깔대기의 연결지점이 너무 복잡해지면 관리가 어려워 질 수가 있다. 선호 훈제 효자 미난이가 잘 생각해줘. 오줌은 남자들이 화장실 가서 잘 의논해봐. 여자들은 남아서 블루패드 어떻게 할 것인지 ! 1시간 후에 모여서 각자 어떻게 이야기 했는지 공유하는거 10분쯤 갖고 조별로 나뉘어서 이야기 합니다.
2012.04.13 07:09:50
------------------------------------------------------------------여성분들의 회의록. Blue Pad(나무) - 자주 바꾸지 않을 것, 지도(작물의 위치,액비통,비료통,농기구들), 주의사항(농사법),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홍보, 참여유도) - 자주 바꿀 것 To do list ( 장기적,작부체계) Check list (매일매일 관리 + 이름) 이벤트. 까르. 지도는 물감로 한 것을 코팅해서 영구적으로 쓴 예도 있어. 아이. 지도를 엄청 큰 부피로 상상하고 있어 푸른. 소개나 주의사항들도 큰 부피를 차지할 것 같애. 온. 걔네는 코팅을해서 영구적으로 붙여놓을 생각이있어. 아이. 지도 옆에 주의사항 ? ( 그래서 그려보기로 ) 까르. 지도들은 주의사항들도 있으니까 적어놓을 것도 없기 때문에 아래쪽에 위치했으면 좋겠어. 푸른. 맨위에는 밭이름이랑 프로젝트 소개가 필요하지않을까 h. 그런건 스텐실 같은 걸로 하는건 어때? 까르. 이벤트는 많아봐야 한달에 한번정도니까 지도 옆에? 아이. 나는 이벤트라고 했을때 포스터 같은건 부가적으로 옆에 쓰면 되고 이벤트같은것은 다른 곳에 그냥 해도 되지 않을까 까르. 나는 이름쓰는 공간이 조금 작은 것 같아서.가장 위쪽에 좀 길게 쓰고 이름옆공간에 이벤트 알리는 공간으로 조그마하게 쓰면 안될까? h. 비에도 지지않고가 밭이름같이 느껴질까? 밭이름:비에도 지지않고 라던지 어떤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또 다른 예를들어, 이 곳은 '비에도 지지않고' 밭입니다. 아이. 이 텃밭은 '비에도 지지않고' 이 부분은 그냥 다왔을때 이름은 다같이 이야기를 좀 나누자. 그리고, 이벤트란 아래에 to do list와 check list가 있고, 이벤트가 없는 날에는 그냥 to do list로 다 해버려도 되는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 (이름칸. 15cm / 이벤트란. 17cm / To do list. 18cm / 뉴스피드. 42cm / 소개와 주의사항. 가로 45cm 세로 29cm / 지도. 45cm ) 까르. 음식물통을 꾸미는 것에 있어서, 우리가 통 안쪽에 게이지를 표시해놓고 우리가 이만큼 모이면 어떻게 될 수 있을지 표시해놓고 채울때마다 어느정도 모였는지 볼수 있게.와아 더 모아야지 싶게 겉표면에는 풀같은거 그려서 꾸미는 것도.좋은 것 같아. 주님. 그런데 그런 음식물들을 우리가 버리는 건데 더 모아야지 하는것은 좀.. 푸른. 이게 순환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잘 보일 수 있는 데코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아이. 동감이고, 대상이 음식물 쓰레기고 좀 어렵네. 주님. 버린다는 개념이 좀 그런게, 우리가 그냥 버리는게아니고 다시 돌리는 의미 인 거잖아 그런게 잘 보였음 좋겠어 푸른. 통바깥 컨셉을 흙이라고 해서 흙 안으로 보이게 지렁이도 있고 흙이 되어간다는 컨셉으로 그리거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 아이. 나뭇가지들이 밑에서 부터 뚜껑으로 모여져서 음식물이 열매같은걸로 표현하는건? 주님. 흙이니까 다시 자라나는 작물같은 것들을 좀 같이 표현하면. 아이. 흙을 아래에 그리고 뚜껑쪽에 작물들을 하는게어때? 까르. 그냥 버려지는 애가 아니라 무언가를 만드는데 돋움을 해주는 거잖아, 이게 무엇이 될까? 어떤 것으로 되돌아 갈까? 음식물찌꺼기들이 기다리고, 또 기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상상이되 푸른. 뭐 두근두근, 이런거? 까르. 흙 안에 있으면 아기같은 느낌이 들어. 벗아 리사리클 되는 마크, 음식물,식물,사람으로 그런게 표현 됬으면 좋겠어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식으로 생각했어. 나나. 근데 전달하는 것이 너무 많으면 복잡해서 잘 안 읽힐 것 같기도 해. (뚜껑에 손잡이 만드는거. 될 수 있으면 만들자고 이야기 했음.) 아이. 벗아 의견 좋은것 같아. 좀 직접적으로 세가지를 표현하는거. 음식물-식물-사람. 음~식물 어때? (다들 좋다고 난리남) 푸른. 문구같은거 들어가는것도 좋을것같아. 아이. 근데 문구는 다른데 들어가니까 그냥 그림을 좀 잘 그려서 표현했음 좋겠어. (발효시키는거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몰라서 선생님께 쇼가 여쭤보고 알려주기로.) 까르. 우리 컨셉을 흙으로 정한거지? 뚜껑을 어떤 모습으로 할까? 순환도 있고 초록의 느낌? 아이. 통속을 그린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잘 안보일 것 같기도 하고 겉을 더 신경 많이 써야 할 것 같아. 순환하는 흙의 모습. 음식물을 보듬고 있는 흙, 다들 동의? (동의) 그럼 뚜껑모습이 순환마크와 자라나는 작물 두가지가 있는데 결정 할까? 푸른. 흙들과 작물들을 섞어서 그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 아이. 정리하면 밑이 흙인거고 흙에서 작물들이 자라나고 있는데 그 위에 순환마크가 있는거네? 까르. 어딘가에 음~식물 써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지? (음~식물은 통이름, 그리고 프로젝트 이름은 흙으로 라는 것으로.몇 몇 사람들이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다시 정정.) 푸른. 어딘가에 작게 흙으로 프로젝트라고 쓰는거 필요한것 같애.
2012.04.13 07:12:06
--------------------------------------------------------9:20 쉐어링 및 전체 회의록. -blue pad 배치 설명 아이. 텃밭이름 어떻게 블루패드에 표시 할 것인가? 나온 것은 '여기는 비에도 지지않고 밭입니다.' 등 있었어요. 다같이 정하는게 좋을듯 해서 이야기 꺼내봄. 스텐실로 히옥스가 해보는건 어떻겠냐는 이야기도 있었으니까, 다른 데코이야기 보다는 배치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어요. (배치그림 보여주며 설명) 쇼. 할일이 많을때에는 정리하기 좀 힘들 것 같은데, 조금 투두 리스트 칸이 작은 것 같아요. 동녘. 이벤트는 뭔이야기야? 미난. 이벤트는 별로 칸 조금만 있어도 되는것 같다.소개란으로 옮기는건? 포디. 안됨. 뺄수 없는 부분도 있고 설명은 충분히 있어야 함. 까르. 소개란은 A3크기정도 되. 쇼. 지도는 하자지도가 아니고 텃밭지도다. 텃밭에 뭐가 심어져 있는지. 고찌. 왼쪽은 유동적인 자리인거지. 뉴스피드가 근데 자리가 더 필요할 것 같은데. 쇼. 단편적인 것만이아니라 기록하고 모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책을 하나 두고 정리하고 쓰는게 낫지 않을까? 어느 기간을 표시해두거나 알리는데에 있어서는 보드가 필요할 것 같긴 한데, 그건 이야기가 좀 필요한 것 같아. 포디. 시작은 종이로 해보던가. 그게 나을 것 같은데.아니면 포스트잇. 아이. 밭이름 어떻게 표시할까 논의 필요한듯. 쇼. 블루패드에 소개에 대해 나오니까 밭이름이 '비에도 지지않고' 라는 설명이 있으니까 읽어보면 다들 그정도는 알지 않을까? 아이. 음식물 쓰레기 통은요, 순환을 중심으로 이야기 했고 흙의 모습이 많이 보이고 음식물을 흙이 품고있는 느낌의 이야기를 했고 흙위에 작물들이 자라는, 뚜껑위에 작물이 자라서 가운데에 순환 마크가 있어서 이미지로 그려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 고찌. 실제로 모이는 통은 코아페,요리스튜디오,영셰프밥집에 있는 작은 통인데 그건 어떻게 합니까, 거기에 계속 모을건데 안내문정도는 그 장소에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포디. 밥집에 칠판에 영셰프랑이야기 해서 공지넣던지, 아님 우리가 새통을 꾸며서 다시 새로 놓던지. 쇼. 음식물 통에 대해 데코 이야기는 많이 됬지만, 설치는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가 남아 있는 거네요, 그이야기가 안나왔네요. 그, 인제 , 그 뭐~ (쇼 특유의 말버릇) 액비 받는것 이름은 못정했어요,시농까지 완성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치이야기를 각자 빨리 이야기를 나누면 함. 화장실에 설치 할건데, 정수기 통을 잘라서 큰 통에 연결하는 걸로 하기로 했어요.생수통이 큰 통에 연결이 되어. 변소가 되는 것. 생수통이 크니까 계속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영양분이 다 나가서 공기가 가장 덜 들어가게 막아줄만한 마개가 있어야 한다. 훈제가 이야기 한것은 고무판을 칼로 잘라서 오줌이 들어와 무거워지면 물이 통으로 흘러가고, 또 다 지나가면 막히는 식으로 합니다. 생수통이 없으면 깔대기와 호스를 설치 할 거에요. 우리가 이것을 왜 하는지 설명글이 사람들이 이용을 할 때에도 글도 많이 보고 우리가 이것을 한다는 것이 알려졌으면 해서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그건 못했어요.. 준비물 준비 그리고 조립도 그렇고, 많이 시급한 상태에요. 아이디어 라던가 코멘트 라던가 해주시면. 오줌이 보이는 것이 조금 그러니까 통을 왠만하면 안보이게 무언가로 좀 칠해서 어느 부분을 조금만 보이게 해서 어느정도 찼는지 게이지를 확인할수 있게. 나무 판자를 이용해 통을 안보이게 하거나. 그런 생각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야기를 확실히 좀씩 잡아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 어떻게 만들자라는 틀이 확실하게 있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동녘. 투톤어때 예쁘게. 까르. 음식물이야기를 할대 게이지를 차올려서, 5단계나 3단계로 나누던가 해서 채우는 것을 해서 '열심히 하자 !' 같은 말들을 조금씩 써놓으면.. 고찌 '조금만 더!'같은 것들? 미난. 웃기거나 그런거 말고, 그냥 변기처럼 하는게 나은것 같애. 액비를 정리하는 사람만 양을 확인할 수 있거나 하는게 나은것 같애. 선호. 차는거 확인하는게 좋은거아냐? (변소같이 하느냐 vs 예쁘게 꾸미느냐) 쇼. 왠만하면 화학성분 들어간 재료들은 안썼으면 좋겠어요.. 나나. 그래도 꾸미면 좀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포디. 흙색으로 칠하는건? 검은 글씨로 이쁘게 쓰는거. 쇼. 그럼 통자체를 칠하는 걸로 하고 게이지를 확인할 부분만 남겨 놓을 수 있도록.할게요. 나나. 황토흙을 다 칠하는거 어때? 굳히게 하던지 . 쇼. 청소도 어렵고 안 좋을 것 같다. 고찌. 써니가 위통과 아래통이 통일 됬으면 한대요. 포디. 그럼 흙색 할까, 전통적인 색처럼. 쇼. 두개다 황토색 이야기 나왔어요. 다른거 없어요? 포디. 그럼 블랙앤화이트 스프라이트 가던가. 동녘. 아예튀는게 좋을것같애. 존재감 있게. 오줌액비같은거 약간 꺼리게 되잖아. 관심을 끌만한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쇼. 어떻게 넣을지는 꾸미는 사람들이 정하고 색톤을 정하는게 좋아. 두개다 나무로? 갈색? 괜찮아요? (예,네) 괜찮아요? (예,네) 미난. 흙으로 돌아가는 의미의 흙색! 동녘. 정수기같은거 굳이 안칠해도 될것같애. 쇼. 그럼 색은 두개다 흙색으로 합니다. 각자 이야기 틈틈히 나누고 나중에 만났을때 이야기 한번에 정리하고 진행될 수 있게. 그렇게 하도록 하고 마치도록 합시다.
2012.04.13 07:15:56
*블루패드 뉴스피드 아이디어
*설치방법 뉴스피드 크기에 맞는 스케치북 혹은 달력 이면지 재활용 (쫙 펼쳤을 때 알맞는 크기) 을 펼쳐서 스케치북 앞커버, 뒷커버를 블루패드에다가 붙인다.종이는 자석으로 고정시킨다.(스케치북 커버 뒤에 강한 철판을 붙히고, 종이 위에다 자석을 올려서 종이를 고정시킨다.) *특징 종이이므로 볼펜이나 연필 같은걸로 표기를 할 수 있다.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소통방법. *같이 생각해 봐야할 것 종이는 몇페이지 정도로 할것인가? (교체시기와 함께 고민)
2012.04.13 07:22:29
---------------------------------------------------------------생각이 필요하고 또 ,댓글로 다같이 달아야 할 것. 음식물 쓰레기 1.큰 통을 넣을 장소 2.큰 통에 음식물을 넣을 시스템( 시간, 횟수, 청소날짜 등등) 3.작은통, 우리것 갖다 놓을지. 같다 놓으면 데코 어떻게 할지 또 안내문을 어떻게 쓸지. Blue pad 1.칸마다의 용도 ( 뉴스피드 같은 경우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공책또는 화이트보드 포스트잇 등등 자신의 생각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각각 항목 꼭 써야 되는건 아니니까 각자 생각하는거 자유롭게 달아도 좋아요. (여기서 함정. 여성분들은 꼭 써야합니다. 화이팅.)
2012.04.13 10:01:33
음식물쓰레기 1.큰통을 놓을 장소는 우리 하자문밖 옆에.. 그니까 그래서까페 바깥쪽 근처에 놓는게 어떨까 거기가 햇빛도 잘들고 밭에서도 가까운것같기도 하고..잘은 모르겠어 2.큰통에 음식물을 넣을 시스템은 ..아무래도 음식물이 영셰프에서도 매일 나오고 하니까 매일 시간을 정해서, 예를 들어서 매일 점심시간에 음식물쓰레기를 넣는다는 식으로 ,,음식물찌꺼기가 통에 들러붙거나하면 외관상으로도 안좋으니까 청소는 이틀 한번?꼴로 했으면 좋겠ㅇㅓ 3.작은통은 ...아직 생각이 안됬어 생각좀 더 해보고 댓글에 달도록할께 안내문은 큰통이 있는곳 벽이랑 영셰프음식물쓰레기통에 하면어떨까 안내문 내용은 전체적으로 이 음식물쓰레기는 텃밭비료로 사용될꺼라는 이야기
블루패드 1.칸마다의 용도 화이트보드를 생각해봤는데 그게 제일 쉽게쓰고 쉽게 지울수있는듯하긴 한데 너무 지저분해질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화이트보드 말고 포스트잇처럼 붙이는 것 ,하지만 떨어지지않게 했으면.. 다른것들은 다 괜찮게 자리가 잡힐것같다는 생각 2.소개란에 어떤 말이 들어갈지 생각해본 것은, 그 블루패드가 있는 장소(텃밭)설명...이곳은 어떠어떤곳입니다. 여기서는 무슨무슨 종류가 심어져 자라고있고 '흙으로'라는 액비와 음쓰 설명하고 모두 참여할 수있다고 강조 블루패드에서는 어디에 체크를 하면되고 새로운 소식은 어디어디에서 확인할 수있다고 하고 자주 가꾸어?달라는 말. 감사의말
이게.............지금 다 생각해본건데 내일가면 또 생각이 좀 정리될것같아 내일 학교에서 또 댓글을 올려보도록하겟ㅅ음 |
|||||||||||||||||||
액비
훈제
냄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무에 흠집을 십자가로 내서 압력때문에 내려가고 오줌이 없을땐 다시 원상태로.
사야 되는 것
마게 고무, 호스(보류, 생수통이 없을시), 생수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