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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사진 기록 담당자 별 블루패드 담당자 아이 [담당자는 한달에 한번씩 바꾸기로 했습니다] 버터플라이 판 활용 - 멤버쉽 이해, 같이 참여할수있는 수업, 영화에 대해 알려주기, 농사일지 쓰는 방법을 쓴다. 남은 공간은 자유로운 보드 ( 낙서,그림, 글 정보 ) - 풀이 작성 멤버쉽 변경 - 함께 하는 사람들 블루패드 위치가 잘 보이지 않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간단한 포스터를 만들어서 잘 보이는 벽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포스터 만들기 - 아이 써니 주님 ( 블루패드 처음에 달려고 했던 위치에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일단 한달동안 그 자리에 지내보고, 다시 결정해보기로 했습니다) + 블루패드 펜달기, 지도에 작물 추가 했습니다. 별 라일락나무 앵두나무 다미 겨자체 치커리 써니 상추 오이 풀 양배추 고추 훈제 호박 애호박 나나 양상추 가지 아이 적오크 옥수수 성원 케일 메밀 주님 쪽파 참나물 눈에 지지않고 밭의 특징을 작물을 조사한 것과 같이 올려주세요.
2012.05.04 06:11:55
상추 정의:국화과에 속하는 2년 생 초본 식물 특징:생육기간이 짧다.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좋다. 재배 시기:봄, 가을 재배방법 : 5-6주간 모종을 만들고, 본 잎이 2-4장이 나오면 옮겨 심는다.1-3일에 한 번 정도 흠뻑 물을 준다. 수확 : 심고 난 후 약 20일 후에 수확이 가능하다. 겉 잎부터 차례대로 뜯어서 수확을 한다. 활용 : 주로 고기와 함꼐 싸먹는다. 옛날 조상들의 비타민 보충에 이용되었다. 가지 정의:쌍떡잎 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 풀 특징:볶거나 말려서 먹을 수 있다. 토양 적응력이 좋다. 높은 온도에서 잘 자란다. 항암작용을 한다. 육류와 같이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재배시기:4월 말-6월초에 심음, 6월에 수확 재배방법:4월 말 - 5월 초에 노지 모판에 파종하여, 40-50일 정도 있다가 옮겨 심는다. 1주일에 한 번정도 흠뻑 물을 준다. 수확:꽃이 핀 후 20-35일 전 후로 함. 서리가 나기 전 꾸준히 수확 가능함.
2012.05.04 06:14:12
나름 정리 해 본 <눈에도 지지 않는 밭의 특징> 햇빛이 골고루 잘 든다. 하자의 3밭 중에서 가장 넓은 규모의 밭이다. 일을 하다가 힘들 때, 옥상의 전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숨겨진 비밀의 정원(?)
2012.05.04 10:23:30
양배추 -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가 원산지 (그곳에 가면 양배추 야생종!을 볼수 있다) 기원전 600년 경에 살던 켈트족이 유럽 곳곳에 전파시켰다. -꽃은 5,6월에 노란 색으로 핀다. -양배추는 발육과정이 복잡하고 전세계에 분포되어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재배되므로 품종의 분화와 발달이 매우 복잡하다. 한국에서는 대부분 외국에서 육성된 품종을 수입하여 재배함. - 봄재배는 고랭지에 적합한 재배법이고, 여름재배는 6-8월에 파정하여 11월에서 그 다음 4월까지 수확함. 가을 재배는 남부지방에 적합한 재배법으로 9월 중순 - 10월 초에 파종하고 다음 4-7월에 수확함.
고추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선 사람을 독한 고추로 독살하려고 가져왔으나 이로 인하여 오히려 한민족이 고추를 즐기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일본의 여러 문헌에는 고추가 임진왜란 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추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재배하는데, 열대 지방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 열매는 8-10월에 익는다. 붉게 익은 열매는 말려서 향신료로 쓰고 관상용, 약용으로 쓴다. 잎은 나물로 먹고 풋고추는 조려서 반찬으로 하거나 부각을 만들어 먹는다.
눈밭의 매력 -액비와 퇴비의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밭 보다도 구름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이 시원시원합니다.
2012.05.07 07:04:18
- 앵두나무
3월초에서 4월초에 가지 가득히 하얗고 작은 꽃이 핀다. 과실은 5월 말부터 착색하기 시작하여 6월초에 빨갛고 반들반들한 과실이 달린다.
기후조건) 추위와 더위에 강하여 우리나라 전국에 심겨져 있으며 햇빛을 받으면 잘자라기는 하지만 다소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란다. 물주기) 앵두나무는 건조에는 강한편이나 과습에는 약하므로 배수관리를 잘해야 한다. - 라일락나무 낙엽활엽관목으로 원산지는 유럽 남부이며 각지에 식재하고 있고 양정향나무라고도 한다. 꽃은 4~5월에 너비 2cm의 자주색으로 길이 7~12cm의 큰 원추화서로 피며 지난해 가지 끝에서 마주 달린다. 흰색, 자주색, 붉은색의 많은 원예품종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9월에 길이 9~15mm의 타원모양이다.
2012.05.07 07:41:28
적오크 (적상추) 국어사전 - 붉은색을 띈 상추. 잎이 두꺼우며 약간 쓴 맛이 있다. 상추는 서늘한 기후 (15~20 ℃ )를 좋아하며,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종자가 싹을 틔우지 못하게 된다. 수분이 적당하고 유기물이 많은 밭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에 낮이 길어지면 꽃 대가 올라 오고 잎이 작아진다
수확 - 오그라기 상추는 포기전체 또는 낱 잎으로 수확할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서 결정하되, 낱 잎으로 수확할 경우 초기에는 많이 남겨 두고 아래 잎만 따야 전체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파종하고 40~50일 지나면 수확할 수 있게 된다. 기상 조건 - 상추는 냉량한 기후를 좋아하여 생육적온은 15-20℃, 결구적온은 10-16℃ 정도이다. 생육 최저온도는 5℃ 전후로 그 이하에서는 거의 생육하지 못한다 토양조건 - 상추는 대부분 날것 상태로 이용되므로 다른 어느 채소보다 그 신선도가 크게 요구된다. 토양은 경토가 깊고 유기질이 풍부한 사질양토 내지 점질양토가 알맞다. 뿌리는 상당히 넓고 깊게 뻗으며 옆으로 1m, 깊이 1.2-1.5m 까지 퍼진다. 결구기에는 상당한 수분을 필요로 하는데 관수가 매우 효과적이다. 따라서 보수력이 있고 배수가 좋으며 경토가 깊고 유기질이 풍부한 사질양토 내지 점질양토가 가장 적합하지만, 사질토나 점질토에서도 유기질을 충분히 주고 관수·배수를 행하면 된다. 토양반응에도 민감하여 pH 6 정도를 최적으로 하고, pH 5 이하의 산성토나 pH 7이상의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생육이 저하된다. 알맞은 토양수분은 생육을 촉진하며 수확량을 높이지만, 과도한 수분은 생육과 결구에 지장을 초래한다. 최근에는 논에 재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점에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른봄이나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에 결구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결구가 터지거나 질이 나빠지는 경향이 보이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과습에 의한 습해가 원인이다. 따라서 배수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옥수수 특징 - 자웅동주 식물로 한 줄기에 달리는 잎의 수는 12~22개 이다. 줄기는 둥글고 둘레는 단단한 껍질에 싸여 있다.멕시코 원산으로 국내에서는 전 지역에 분포한다. 꽃생김새 - 옥수수는 암꽃과 수꽃이 같은 포기에 있는 자웅동주 식물로 숫꽃인 숫이삭(옹수, 개꼬리)은 줄기 끝에 달리며 암꽃인 암이삭은 줄기의 중간 마디에 달림. 심는 방법 - 곡실용 옥수수의 경우 알곡수량은 10a당 5,500본(이랑 나비 60cm, 포기 사이 30cm)이 알맞으며 사일리지용 옥수수는 곡실용보다 20∼30% 더 많이 심지만 너무 배게 심으면 쓰러짐과 병해를 조장하므로 10a당 6,500∼7,000 개체가 되도록 한다. 식용 옥수수는 이랑 나비 60cm, 포기 사이 25cm인 6,600본/10a이 알맞다. 이보다 밀식 하면 줄기가 약해져 도복이 우려되며 이삭 길이가 작아져 상품화 비율이 떨어지고 결국은 이삭 수량이 감소된다. 또한 이보다 소식하게 되면(60×35cm) 이삭 크기는 충실해지나 이삭 수가 줄어들어 소득이 떨어진다. 따라서 도복과 이삭크기의 안정성을 고려해 볼 때 60×25cm가 적당한 재식거리로 여겨진다. 가꾸기포인트) 일반적으로 곁가지를 제거할 필요는 없으나 곁가지가 많이 나오는 품종(연농1호)은 곁가지 제거가 필요하다. 곁가지는 옥수수가 무릎 정도 자랐을 때 1~2회 정도 제거한다. 곁가지를 너무 늦게 제거할 경우 옥수수가 잘 쓰러지고 식물체가 상처를 많이 받아 상품성이 있는 이삭 수가 감소하므로 일찍 제거 필요하다. 기후, 토양조건 - 기후조건) 생육적온은 낮에 26~32℃, 밤에 16~18℃ 이며 기온 10℃ 이하에서 생육 정지된다. 토양조건) 양토~식양토에서 생육이 좋으며 산도는 pH 5.5~8.0(약산성~미알칼리성 토양)이 적당하다. 물, 거름주기 - 물주기) 옥수수는 생육기간 중 특히 개화기 전후 1개월간의 물 부족은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개화기 무렵에 가뭄이 들 때에는 가능하면 물을 대주어야 하며, 토양이 과습상태로 계속되면 토양 내부의 산소부족으로 뿌리가 호흡장해를 받으며 활력이 감퇴되고 심하면 뿌리가 썩게 되므로 장마철에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관리에 힘써야 한다.
거름주기) 옥수수를 재배할 때 권장하는 10a당 표준시비량은 곡실(알곡)용의 경우 질소 17.4㎏, 인산 3㎏, 칼리 6.9㎏이며, 사일리지(담근먹이)용으로 재배할 때는 곡실용으로 재배할 때보다 동일 면적에 심어지는 개체 수가 많으므로 사용량을 늘려 질소 20㎏, 인산과 칼리는 각각 15㎏씩 준다. 식용옥수수는 생육기간이 짧고 생육량도 적기 때문에 10a당 질소 14.5㎏, 인산 3㎏, 칼리 6㎏를 준다. 수확하기 - 사일리지용으로 이용 시 옥수수의 수확 적기는 건물수량이 높으면서 이삭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황숙기이다. 이 시기는 수염이 나오는 시기로부터 35∼42일 정도되는 때이며 옥수수 이삭껍질이 황색으로 변한 상태이다. 단옥수수와 초당옥수수는 수염이 나온 후 20∼25일이면 이삭 길이가 자라는 것이 완료되고 입중은 30일까지 증가된다. 총 당 함량은 수염이 나온 후 15일경에 가장 높고, 단옥수수는 수염이 나온 후 25일 이후에 급격히 낮아지며, 초당옥수수는 30일까지도 당 함량이 단옥수수에 비하여 높이 유지된다. 따라서 당도와 맛, 이삭크기 등을 고려할 때 단옥수수는 수염이 나온 후 20∼25일, 초당옥수수는 25일쯤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수확 시기는 당도 감소를 적게 하기 위하여 이삭 자체의 온도가 낮고 이슬이 마르지 않은 이른 아침에 수확하는 것이 좋으며, 수확된 이삭은 신속히 시장으로 출하하는 것이 좋다. 질병 관련질병) 검은줄오갈병, 깨씨무늬병, 깜부기병 질병증상) 검은줄오갈병: 애멸구가 옮기며 키가 작아지고 윗잎의 뒷면에 엽맥이 부풀어 줄이 나타난다.
깨씨무늬병: 잎에 갈색의 작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타원형으로 커진다.
2012.05.20 23:34:09
상추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가 90∼120cm이며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타원 모양이고 크며 가장 큰 잎의 길이가 20∼35cm, 폭이 25∼39cm이다. 줄기에 달린 잎은 점차 작아지고 윗부분에 달린 잎은 밑 부분이 화살 밑 모양으로 줄기를 감싸며 양면에 주름이 많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노란 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가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모야을 이룬 꽃)가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수과이고 모가 난 줄이 있으며 끝에 긴 부리가 있고 그 끝에 흰색의 관모가 낙하산 모양으로 퍼져 있다. 많은 품종이 있으며 꽃줄기가 나오기 전에 잎을 따서 식용한다. 현재는 한국·중국·일본·미국 등 넓은 지역에서 재배되는데, 재배되는 상추는 품종이 많이 분화되어 크게 결구상추, 잎상추, 배추상추, 줄기상추의 4가지 변종으로 나뉜다. 한국에서는 주로 잎상추를 심으나 최근에는 결구상추도 많이 심고, 경기도와 경상도에서 많이 재배한다. 상추는 주로 샐러드나 쌈을 싸 먹는데 이용되고 겉절이로도 먹는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 환자에게 좋으며,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온다.
오이 줄기는 능선과 더불어 굵은 털이 있고 덩굴손으로 감으면서 다른 물체에 붙어서 길게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손바닥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거칠다. 꽃은 단성화이며
5∼6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지름 3cm 내외이며 주름이 진다. 화관은 5개로 갈라지고 수꽃에는 3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에는 가시 같은 돌기가 있는 긴 씨방이 아래 쪽에 있다. 오이는 중요한 식용 작물의 하나이며 즙액은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 바르는 등 열을 식혀주는 기능도 한다. 많은 품종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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