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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신상이 찍고 제가 올립니다. 허허허 늦었네요;; 마루 것 보다 앞의 기록입니다.
블루패드가,, 비에 져버렸습니다.. 앞장이 다 지워졌군요.
5월 8일 오요리 환타에요. 아침에 심난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텃밭에 왔어요. 자라는 상추를 보니 마음이 쏴~ 해지네요. 가끔 창가에 앉아 물끄러미 바라보는 재미! 음식물 처리 어떻게 하는지- 퇴비 만들기 궁금해져요! 5월 9일 선호: 안녕하세요 오늘도 물을 주었습니다. 여름에 냄새 많이 날 것 같아요. 우리 함께 고민해보자구여...! 5월 10일 (심지어 아마 제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은 보이지가 않는 군요, 내일가서 남아있는 자국으로 맞춰본 뒤 댓글로 달겠습니다) ------ 일주일에 한두번씩 블루패드에 글을 써주시는 환타!!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저희들끼리 인사가 없어서 아쉽네요,, 저는 심지어 아직 얼굴도 모른다는....) 정식으로 블루패드 함께하는 사람들 칸에 이름을 적어주시고 함께하면 참참참 좋을텐데 말이죠..
5월 10일 푸른: 함께 물을 주었어요! 하마방 밭에두요! (으잉, 제 생각에 저 하는 뒤에 무언가 빠진 것 같은데,, 이것 또한 내일 답글로 달겠습니다.)
환타: 어제 감자 순(?) 고르기 배워서 오늘 연습하러 왔더니 부지런한 작업장 학생들?)때문에 제가 할 일이 없네요. 앗! 지금 옆 고무 통에서 요상한 냄새가?? 기대하겠습니다, 특효 비료를! ---- 이곳 또한 비에 젖었습니다... 앞장을 보니 연필로 쓴 곳은 지워지지가 않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 입니다. 어이구 아까운 자료들... 저 요상한 냄새가 주방에 안 들어가길 바래야 할텐데요..
5월 18일 온&고찌&아주머니: 밭에 물을 주었어요. 하마방 밭까지 전부 주었습니다. 물 주고 계시던 아주머니!! 감사합니다ㅎㅎ
푸른: 작업장 학교 죽돌들과 상추를 땄어요! 매우 많네요! 옆의 열무도 많이 자랐네요! -------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하마방 분들은 이 글을 못 보시고 계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뭉싦뭉실, 밭은.. 오시는 거겠죠?!! 우리 인사 좀 같이 해봐요ㅜㅜ 심지어 함께하는 사람들에도 안 쓰여 있는 걸로 아는데..
늦었지만, 우리들의 꽉꽉 채워지는 이야기들을 보며, 전 참 즐겁답니다~!!! 종이도 마지막을 찍었구요! 이번주 안에 지도와 팬과 종이를 한 번 갈 예정이니 우리 반듯한 블루패드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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