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심각성에 대해 관심을 갖긴 했었다. 하지만 그 관심도 한 순간이었다. 실천을 하지 않으니 소용이 없었고 많은 관심을 가져도 바뀌지 않았다. 그리고 실천을 한다해도 끝까지 지키는 책임감이란게 없었던것 같다. 실천을 할 때에는 먼저 책임감을 갖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현실이 다가올지 겁이나고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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