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전등 대신 자연광을 즐긴다

-사용하지 않은 전자제품의 콘센트를 뽑아 놓으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여름에 에어컨은 최후의 선택이다. 겨울에 내복은 최선의 선택이다.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내가 움직이자./ 설거지는 손으로도 할 수 있다/ 내 몸을 사용할 수도 있다.

-세탁기를 쉬게 하자 / 빨래를 몰아서 하자

-물을 쓸 때는 받아서 쓴다. / 물을 세차게 틀지 말자.

-옷을 버릴 땐 헌 옷 수거함에 /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도 있다.

-구제품 사용을 고려해본다. 누가 입던 옷도 의외로 괜찮다.

-이면지와 재생지를 선호하자

- 유기농 제품이 왜 비싼지 알아보고, 선택한다. -> 산이 설명

- 되도록 공정 무역 제품을 사도록 한다.

- 자신이 소비하는 제품의 포장이 무엇으로 되어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본다.

- 소비하기 전에 이것이 정말 필요한 건지 3번 생각해본다.

-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한다.(Bus or bike, Metro, walk)


? 주위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위한 선언문(가제)'을 공유하자고 권유한다.

- HKSC와 HPS는 동시간대에 'earth hour'를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ex) 한 달

? 쓰레기를 분리수거 할 때, 이것이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다 같이 알아보고, 공부한다.

? 각 클래스, 작업장 별로 쓰레기 줄이기 대회(인원수 대비- 각 클래스, 작업장 등, 방별로 쓰레기통을 놓고 체크한다던지)를 개최한다.

- 벼룩시장을 열어 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기)운동을 되살린다.

- 모두가 환경지킴이가 된다.

-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 비 오는 날 실내에 들어갈 때 일회용비닐집 대신 다회용 우산집을 사용한다. 우산집은 집에 못 쓰는 우산을 해체하여 만든다.

공공과 집안에서 행해지는 게 같기에 나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기에 카테고리화는 하지 않기로 함.
3일날 홍콩쪽에서도 많이 이야기가 나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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