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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MaD talk
-홍콩 MaD 컨퍼런스 오프닝 컨테이너가 점점 다가오면서 빨간색 풍선 5개가 있었다. -컨퍼런스는 큰 주제안에 작은 주제를 갖고 Talk. +하자에서 골랐던 talk는 아쉽게도 HKSC에 가느라 둘 다 듣지 못하였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시간과 날짜가 맞지 못했다. 내가 듣고 싶어했던 talk는 마리사 이유씨와 잭슨 탄의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었다. NightCity Chanllenger 홍콩 MaD 컨퍼런스에서 NightCity Chanllenger 라는 것을 홍콩친구들과 하자죽돌들이 섞여 팀을 이루고 미션을 수행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불이 나도록 뛰면서 미션을 찾으러 다니고 미션을 다 마친후에는 팀별로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참가자이긴 했지만 워낙 빠른 시간내에 미션들을 수행해야 되서 홍콩친구들이 모든 걸 다(언어소통, 홍콩지리등..) 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니까 ok라고는 했지만 왠지 짐이 된 기분이랄까.? 열심히 했는데 정작 뛰기만 한게 한 편으로는 허무하기만 하다. NGO's 메솟에 있는 10군데가 넘는 단체들을 만났다. 단체들이 중심적으로 두고 있던 주제들은 서로 다르지만 크게는 대게 인권, 교육등에 관한 내용들. 그 것을 위한 목표와 기대 지점들은 물어보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나오던 얘기였고 단체홍보, 보고서,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지, 무슨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등에 대한 얘기들이 오고 갔다. +PWO,BWU 여성인권단체. 하자에서 페미니즘 모임이다 페미니스트다 할 때 그닥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다. 밤비나, 퓨니나 허브 그리고 유리(페미니즘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하자사람들.)등이 말하는 여성, 인권에 대한 얘기들이 어렵게(?) 들려왔었다. 어떤 부분이라고 꼭 집어서 얘기는 못하겠는데 그런 얘기들이 나한테는 어렵고 잘 와닿지 않는다는 식으로 지나쳐 버렸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메솟에서 여성인권단체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도 한 여성이고 또 10대 소녀라는 정체성이 따라 붙어 있다는 생각들이 지나쳤던 생각들을 팍 치고 올라오면서 단체들에서 나오던 얘기들과 함께 하자에 가면 퓨니가 지금 하고 있는 페미니즘 모임에서 나오는 얘기를 듣게 되었을 때 그 얘기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해보고 관심을 갖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CDC CDC SAT 친구들과 같이 다양한 NGO 방문과 같은 시간아래 활동하고 경험하고 공통된 주제를 갖고서 얘기를 나누었다. +나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 다시 현재로 와서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 초등학교 과정에서 대안학교 까지 가게되었던 상황들, 지금 하자로 돌아와서 사회 밖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게 아니라 지금 내가 하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 까? 에 대한 생각방향을 전환시켜야 한다는 걸 알았고 질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LMTC(그 때의 생각을 모으는 중.) 1학년(2학년도 있었나?;;) 학생들과는 activity와 쇼하자, 리뷰시간을 함께 했고 4학년과는 poetry시간과 자유롭게 질문과 답을하는 방식의 대화를 했다. LMC,ESP와의 만남. + + 키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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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Intro
-이동 학습을 통해서 기대 또는 생각(전체적인 이야기 요약)
1)세계,The World
1-1 시민문화워크숍 제 2탄,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
-지난 시민문화워크숍+정선에 대한 전체적인 요약
1-2 세계를 바꾼다는 것은 뭘까?
1-3 나에게 '세계' 란, 구한다는 것은?
2)...
2-1 내 삶의 조건
-나는 대안학교에 다닌다/그것의 의미
-나는 왜 대안학교, 하자작업장학교를 선택했는가? 자유로워지기 위해. <무엇으로 부터?
2-2 자유의 의미
-내가 추구하고 있는 자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자유롭지 않았다.
-나는 어떻게 자유를 추구하며 살아갈까?
3)...
3-1 꿈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3-2 사회로 나간다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진학/대학
▷나가며
나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