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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POST IT 주입식 교육 NGOS 아동인권 칼리지 CDC 국경지대에 있는 불법체류자의 마음 AFTER GROUP 응원 아동, 버마지역 사람들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교육도 잘 되지 않는 곳을 갔다 온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가 계속 생각해왔다. 그룹끼리 모여서 나온 발전된 우리의 생각은 버마의 NGO단체와 한국의 NGO단체들을 연결시켜주기, 우리가 그곳에서 보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자신의 매체로 작업해서 그들에게 전해주기 등이 나왔다. 그런데 한국 단체와 버마의 단체를 연결시켜주면 그걸로 우리 역할은 끝인가? 연결시켜준 다음에 뭘 해야 할까. 나는 응원을 열심히 해주고 싶다. 버마에는 버마를 노래하는 가수나 버마의 사회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 버마를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했다. 비록 내가 버마 밖에 있지만 그 일을 하며 응원할 수 있을 것 같다. 문화작업자 문화작업자에 대해 얘기하기 전 난 문화작업자와 촉매자가 다른 것 같이 느껴졌다. 문화작업자는 죽돌처럼 매체를 가지고 작업을 하는 사람이고 촉매자는 옆에서 문화작업자를 촉진시키고 도와주는 판돌 같은 개념이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개념들을 하나로 합쳐보니 cultural anima색가 되었다. cultural animator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고 그 사람들이 내뿜는 끼를 발전하게 도와주는 역할이다. 끼를 발전하게 도와주는 역할로는 위에서 말한 응원이 될 수 있겠다.(응원과 문화작업자 사이를 조금 더 연결지어봐야겠다) 나는 문화작업자가 되어 계속 응원하고 싶다. 직업/꿈 아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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