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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요즘에 우리가 Liexa(이제샤) 리듬과 Samba(삼바)리듬을 박수로 배우고 있지 않습니까.
자, 우리가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노래는 일전의 하자작업장학교 공연팀 [촌닭들]에서 가장 즐겨부르며 [Festeza]가 만들어지기 까지 중요한 역할을 한 노래이고 어느 순간 부터는 '교가'에 가까운 브라질노래입니다 Hosa도 있고, Mette도 있고 하거니와 영어로 먼저 불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P.S 대다수의 공연팀이 Tristeza의 영어버전을 한국의 브라질리언 뮤직팀 'Double Rainbow'가 불렀다고 생각할거라 예상됩니다만 아스트라두 질베르토라는 여 가수가 1967년에 발매된 Beach Samba의 앨범에 13번째 노래에 수록되어 있군요. 놀라울 따름이네요. 노래가 약간 빠른 감이 있어 Double Rainbow의 버전으도 올립니다. Tristeza [-Astrud Gilberto] Tristeza 슬픔, The big sadness the heart feels 심장이 느끼는 커다란 슬픔 Let it leave mine forever 내 심장에서 영원히 떠나게 내버려둬요 Let my lips sing again 내 입술이 다시 노래하게끔 내버려둬요 From this day on my days are days of sun and roses 오늘부터, 태양과 장미의 날들이 내 앞날에 있어요 My life`s a carnival of song 나의 삶은 노래의 축제예요 From this day on my dear the door to sorrow closes 오늘부터, 슬픔을 향한 문은 나의 사랑앞에 닫힙니다 This day when you, came along - 당신이 따라왔던 오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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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전은 브라질어입니다.
[Tristeza]
보통은 '트리스테자'라고 읽지만
포루투갈 언어를 고려한다면 ㅌ는 ㄸ로 바뀌는 것이 옳아요.
그러므로 '뜨리스떼자' 발음하셔도 무방.
Jair Rodrigues - Tristeza입니다.
la ra rara, la ra rara 라랄라
la ra rara, rara
라라 라- 라라
Quero de novo cantar 께로 지 노부 껀따
다시 노래부르고 싶어
Tristeza 트리스떼자
슬픔아
A minha alma que chora 밍냐 아우마 끼 쇼라
울고있는 나의 마음이
Está vendo o meu fim 이스따 벤두 오 메우 핑
나의 끝을 보고 있으니.
그것(슬픔)은 내 마음에
A sua moradia 아 수아 모라지아
집을 만들었어(슬픔이 마음속에 자리잡않았다는 뜻)
그때의 행복한 삶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