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는 실천에서 한 단계 올라간 게 아닌가라는 나의 주관적인 생각.
실천은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에서도 비롯되지만(물론 중요하다.),
조화는 서로서로가 어떻게 맞물려 살아가느냐인 것 같다.
흐흐 아직도 조화롭게 산다는 것은 어려운 문제다.

오늘 이야기를 줄곧 들으면서 생각이 복잡해졌다고 해야하나?
living literacy를 하며 환경문제에 대해서 심각함을 많이 느꼈다.

꽃씨파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팀에서 이야기를 한 것처럼 하자를 푸른 빛으로 바꾸는 것(건축과 공간의 조화)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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