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글로벌 학교끼리 한 것 : 해남투어
-예전 영상보기, 글로비쉬 부탁 하는 법 배움
-고정희 시인의 약력 알아보고 시 읽기를 함.
-진행이 더뎠다.

개인적으로 기후변화시대, 이대인문학, Earth hour가 기억에 남는다.

기후변화시대를 하면서는 수업이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왔다. 그래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들이 계속 나왔다.
실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반갑다. 하지만 living literacy가 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실천으로 가기 전 중간단계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장치가 필요한 것일까. 3주동안 계속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

earth hour
새로운 경험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 같다. 다음에는 노래도 같이 부르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음 좋겠다.
장터도 많이 팔긴 팔았는데 재활용을 한다는 의미는 싼 가격에 잊혀져버린 것 같다.

4월
해남투어
고정희시인에 대해 search하기. 또문에서 나온 여행 좋아하세요?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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