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라는 이름은 제 이름인 '나은아'를 빨리 부르면 나나라고 발음이 나요. 누군가 부드럽게 나나라고 부를 때 기분이 좋아져요. 부르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운 그 이름!

제 시는 시 시입니다.
아름답고 간결하면서도 상대방이 들었을 때 기분이 좋은 말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 정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이 아름다워야하기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더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향긋한 바나나가 되고픈 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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