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라는 이름은 제 이름인 말그대로 '효자'에 효자입니다. 효자라 하면 착함, 성실, 노력, 정직등 의 이름을 쓰는 것보다 이 단어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효자라는 단어를 이름으로 삼아 위와같은 사람이 되고싶네요.
제 시는 맏을 시(恃)입니다.맏은 임무와 일은 해내겠다는 뜻으로 恃자를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품은 시처럼 맡은 일을 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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