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에 포스터 붙이기등 협조 / 네트워크학교들 협조
남인사마당으로 가는 어떤 한 골목정도 주변 가게 설득 후 확답을 받도록 <- 지나는 사람들한테 호기심 유발

의미 있는 빅이벤트가 칠요할 듯!

자전거 발전기, 바투카다가 사람들을 몰고 오도록

바투카다는 행사 전 (8~8시반)

푸른 : 가지고 있는 깃발(노제깃발)들은 행사당일 따라오는길이나 주변에 세워둬서 호기심 유발
풀: 인사동거리 양옆으로 작은 공터같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촛불등을 설치하고 바투카다 행진으로 사람들을 쭉 끌고 오게 하는 거소 가능할 듯
주변 가게들을 설득하는 방법으로 전단지(리플렛)을 나누어 주는 방법은 값싸고 잡상인 처럼 보이지 않을까, 어떤 전단지를 줘야하는 가;;;
까르:나무도장을 같이 찍는다거나 몇개의 점포가 하는지 정리할 수 있도록, 오케이 한 점포에는 촛불을 나눠줘서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미난: 초를 나눠 드려야.... 토요일이라 장사를 다 해야 하니까;
주님: 촛불을 드리고 불을 그고 초를 키고 한시간만 장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온: 원전 얘기나 탈핵얘기를 하면 시위처럼 받아들여져서 거부 하지 앟을까...;; 찬핵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어떻게 말을해야 할까;;;
까르: 영상을 보여주면 여러 말보다 훨씬 설득이 쉬울 것 같다
나나: 인사동의 전통적인(한국적인) 특징을 감안해서 컨셉을 짤때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촛불도 괜찮을 것 같은데. 티라이트를 이용하거나, 등을 나눠주는 방법도 좋을 듯
풀: 초를 주는 방법은 특별한 가게 인테리어 같이 느껴 질 수 있어서 반응이 좋지 않을까
미난: 상점 외에 겔러리, 야구장 같은 곳에는 어떻게 설득?
아이: 당일 전까지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가 더 중요! 지구를 위한 한시간의 맥락이나 의미를 먼저 생각해야. 웹으로도 홍보가 필요할 것같다. 인사동 뿐 아니라 다른 곳 들도. 재활용 현수막 등을 이용한 거리홍보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푸른: 녹색연합에서는 인증샷을 보내는 방법을 하는 것 처럼, 그 자리에 참석은 못하더라도 얼만큼 참여했는지 확인 할 수 있게 했으면
주님: 영상, 사진을 촬영했으면.;
미난: 고리원전이야기, 지구를 위한 한시간 이야기, 기후변화이야기 / 크게 이 세가지 이야를 전하는 것이 목표? 나아가 불끄는 것에 동참하도록 하는것
별: 그 시간에 각자 집에서라도 불을 끌 수 있도록하는것이 중요. 인증샷비슷한 것을 활용, 포스터를 웹으로 만들때 전반적인 이야기와 원전이야기를 담아서 할수 있는 것을 하고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서 올리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풀: 인증샷의 배결을 이용해서 완성작은 지구를 체우는 것으로
까르: 인증샷이나 한마디등으로 결과물을 남긴 다음에 활용하는 방안을! 
주님: 인증샷도 참여를 유도하는 것에는 좋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알라닌 것이 홍보에 더욱 중요하다
나나: 전기를 많이 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저녁에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지구도 쉬고 우리도 쉬자! 힐링 컨셉으로 같이해도 괜찮을 듯
온: 31일 행사 몇일 전에 녹색연합에 부탁을해서 인사동에서 짧게 플래시몹을 몇일동안 반복해서 31일의 본행사를 홍보하는 것은 어떨까. 플래시 몹은 본행사의 티져형식으로 작은 규모로 촛불을 켠다든가.;
미난: 인터넷을 활용할때 인증샷이 확실하지만, 후기나 한줄 남기기들도 괜찮을 듯
온: 여수에서 했던 나비엽서처럼 전단지(리플렛)을 무작위로 전국으로 뿌리는 방법은?
미난: 나비엽서에 후기를 써서 다시 받도록 하면 좋을 듯!

----------------------------------------------------------------------------------

세가지 조로 나누어서 이야기 했던 것 쉐어링

1조

전단지/포스터 홍보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너무 큰 것 말고 명함사이즈로 확 튈수있게 . 
수제 피켓과 공연팀의 게릴라 공연. 사람 많은 곳으로 나가서 시간날때 공연하며 홍보.
지인들 통해서, 교회 학교 등 다른 가까운 연락망과 커뮤니티 활용.
소셜 네트워크(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카카오톡으로 사진과 함께 홍보.(플러스 친구처럼.)
당일 가게 주인들에게 부탁. 도와준다고 하면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도 홍보효과 부를 수 있음.
그 외 우리가 크게 벌일 수 있는 일들?
당일 모임 시간 보낼때를 고려한 홍보방법. 우리가 호소하면서 전할 수 있는 법?
리사이클링 하면서도 알릴 수 있는 법이 무엇이 있을까?
뱃지를 하려고 했으나 잘 예쁘게 만들 자신이 있다 해도 낭비일 가능 성이 있다..
당일 그리닝으로 만드는 나무. 도장으로 찍는 것. 얼마만큼 행사에 참여 했나 확인 할 수 있고 자신이 참여 했다는 증거물이 될 수도 있다.
구체적인 수를 목표로 잡는 것보다는 제목또는 타이틀을 정해서 earth hour 네임을 정해봤으면 좋겠다.

2조

가져 갈 수 있는 것, 행사 자체의 마인드.
원전 지도와 나무 스티커 반짝이 활용.
원전 지도는 세계지도에 원전이 있는 곳이 표시되어 있는 지도에 나무 스티커로 자신이 표시 해 둘 수 있게,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여 원전있는 지도를 나무들로 가리는 것.
자신이 행사에 참여했다는 알리는 것이 있었으면 한다.
우리가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람들의 참여모습을 같은 모션이나 메세지를 담은 모습을 아카이빙.
모션을 정해두면 집에서 보내주는 사진들과도 통일성 있게 모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엔 모두 모아놓은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촛불을 나눠주고 가게가 행사에 참여한다는 표시(스티커)를 해두면 좋겠다.
ucc나 동영상 활용. 310때 했었던 단체들에게 메일링.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이 행사들을 알릴 수 있는 동영상과 웹자보. 30자 내외로 임펙트 있도록.
메세지는 있지만 짧게 여러 곳에서 참여하자.(플래시 몹, 게릴라공연 등)
쌈지거리에서 가게들이 잘 참여 해준다면 활용하기 좋겠다.

3조

2주간의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다양한 방식의 전달이 필요.
웹이나 지인들에게 알리는 것은 당연한 것인 것 같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참여하게 하고 전달 할 것인가.
엽서를 행사날에 준비해서 참여자들이 자신이 쓰고싶은 말을 써서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주는 것.
엽서 안에는 슬로건이나 earth hour를 알리는 사진들을 쓴다. 
웹 포스터에 필요한 문구나 키워드들을 모아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플래시몹. 사전에 준비한 사람들이 할 것인가, 중간에 지나가는 이들도 참여 할 것인가.
저녁에 불끄고 촛불을 들고 모이는 플래시몹?
다른 사람들이 참여 하게 해서 31일날 저녁에 불을 끄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플래시몹?
구지 인사동 근처에서 하지 않아도 여기 저기에서 알리면서 할 수 있는 것인것 같다.

----------

목표/우리는 원전 하나를 폐쇄 하는 것이 목표이기도 한데, 그 것에 대해서 더 많이 알리고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홍보/플래시몹은 잠깐 일어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전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가장 잘 이루어 질 수 있느냐 생각해야 한다.

크게 나오는 것들 -
게릴라 공연 / 플래시몹
전단지,포스터/ 웹홍보 / 뱃지 / 동영상 / 인증사진/ 약속사진 /

- 자신의 약속이나 피켓 등으로 통일성 있는 모션을 취해 홈페이지를 만들어 찍은 사진들을 모으자. 
자신이 참여했다는 증거물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합시다 하는 서명증이 되지 않나. 홍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방법이야 어떻게 됬든 당일날 참여했던 earth hour사진과, 고리원전을 약속을 하는 캠페인 사진을 나누자.
고리원전 약속 캠페인은 따로 캠페인으로 earth hour때만이 아니라 계속 해서 지속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전단지.
뭔진 알아도 받게 됬을때 그냥 버리게 되고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음.
자원을 생각해서 전단지 보단 포스터를 붙여서 알리자. 
( 하지만 전단지의 홍보효과는 굉장히 크다.
( 플래시몹만 하면 감을 잘 못잡는 경우도 있으니 플래시몹을 하면서 전단지를 많이 하지 말고 받는사람들이 와닿게 잘 오게 잘 만들자
( 뱃지는 거의 어딘가에 사용하고 전단지는 그냥 버리는게 있다. 뱃지는 참여 하는 동안 하나의 공동된 악세서리가 될 수 도 있다.

포스터는 손수 제작을 하나면 크게 5개 정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중요한 장소에 걸자. 전단지는 너무 낭비인 것 같다.
뱃지와 전단지를 비교 해 봤을때 재활용 하는 면에서도 뱃지가 더 활용성이 있고 정성이 느껴진다.
포스터를 어디에 붙이나..
!!노제깃발 같은 earth hour의문구를 더 모으는 것이 중요 한 것 같다.!!

(-는 의견과 대화를 주고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긴 현수막을 신호등 초록불에 맞춰 차들이 볼 수 있도록 홍보한다.
-게릴라홍보때 전단지를 나눠주자. 피켓 들고 공연 한다고 하면 공연의 위주가 되는 경우가 많다. 주위 시선 끄는데에는 공연이 아주 좋지만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그런 매체가 필요 하지 않을까.
-전단지 말고 다른 것을 나누어 줬을때 전기를 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다른 도구들을 나눠줄 수 없나.?(양초같은 것.)
-양초 겉에 감는 종이에 홍보를 하는 내용을 써서 놔눠 줄 수도 있다.
-전단지는 별로 인 것 같다. 낭비면에서도 이미지면에서도.
-초는 현실적으로 재료비 때문에 불가능 할 것 같..다.
-초도 몸에 좋은 초와 나쁜 초가 있더라. 근데 그 좋은 밀랍초가 비싸다.
-그럼 전단지는 없는 것으로-
-포스터는 어떤 곳은 너무 큰 것은 잘 안붙여 주던데. 크기는 어떻게 하나?



짚고 넘어가는 것들

.현수막 자체제작.
.포스터는 필요하면 크기 조절.
.양초는 보류.

------

웹홍보

대안교육카페나 생협등 여러 커뮤니티 이용해 홈페이지에 홍보.
웹자보는 페이스북등 SNS홍보.우리는 공유 말고 직접 올린다.(썸네일 사진이 흐려보이기 때문)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도 오는 축제이기 때문에 널리 알리는게 홍보면에서는 우선인듯.
earth hour 코리아 트위터를 이용해 하는 홍보.
하자센터 홈페이지에도 올리는게 좋을 것 같다.
웹홍보는 자신이 속해있는 커뮤니티 최대한 이용해 홍보.
초대장 제작.(디자인팀에서 판돌께 부탁해서 함께 준비해보도록 하면 어떨까
여러 학교들도 연락 해서 거기서 따로 진행해 달라거나 와달라고 부탁.
문구를 정해 웹자보를 만드는 것이 중요.
카카오톡과 네이트판.
배너같은것 있으면 좋겠다.
------------------------------


*게릴라 공연 (플래시몹)

다른 단체들에게 부탁을 해서 똑같은 것들을 따로 해주었으면 한다.
어떤 방식의 플래시몹이 있을 수 있는가?
-카드섹션
사람들 많은 곳에서 여러사람이 곳곳에서 외치기
바투카다(전에 310시위 때 썼었던 깃발이나 물품들 활용.
저녁에 촛불 밝히면서 하기
'그날 불을 끄겠다' 약속 받기.
오도리(자전거발전기)
세사람이 동시에 한곳을 바라보면서 모두 그쪽을 보게하게 유도하기.

!!바투카다(현수막포함)와 오도리를 하기로 결정!!

그것으로 사람을 많이 모을 수 있을까?
잠깐 반짝이고 없어지는 것이 플래시몹인데, 사람들에게 하룻동안 이것들을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
준비기간이 짧은데 어떻게 할것인가.
오도리 시간을 이용하고 공연팀만 하는 것이 아니고 다함께 짬짬히 연습하자.
지금 하고 있는 이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뭐하고 있느냐? 물어도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답할 수 있는 상태였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플래시몹을 어떻게 해가면 좋을지 이야기를 해봅시다 !

신상/나는 플래시몹 해야된다고 생각해. 준비기간과 준비물을 생각해보면..
온/춤추면서 나눠주는건 어때? 플래시몹 끝나면 다 흩어져서 돌아가기 때문에 뱃지나 여러가지를 나눠주고 현수막도 함께하면 흩어져도 기억할것같아.
까르/참여를 많이 안하더라도 그거 그때 봤다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아이/서울역때 했던 것들처럼 우리가 리듬에 맞춰 공통성있게 피켓을 현수막으로 바꿔서 보여줬음 좋겠어


*뱃지

(주고받는 식의 대화내용은 - 로 표시)

뱃지의용도?
-여러가지 기능을 할 수 있을 것. 그림이나 문구 상관없이 우리의 의도를 잘 표현한 것을 만들면 게릴라 공연때 전단지 대신 나누어 주면,
-그런 식의 지나가는 이가 그 뱃지가 무엇을 의미 하고 있는지 공통성을 느낄 수 있도록.
-차고 다니면서 그날을 기억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날 와 달라고 초대하면서 홍보하는 물건이 되기도 한다. 그 이후로 부터도 계속 쓸 수 있다.
-earth hour라고만 써있다 해도 자기가 리서치를 해서 찾아보고 관심을 가져보게 될 수도 있다.
-망가지기 쉽다. 잘 예쁘게 만들지 않으면 사람들이 버릴것같음...하......
-손수제작 하느냐, 맡기느냐 문제가 있지만 일단은 뱃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 된다.

*동영상

-웹포스터와 함께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이 첨부되어 있는게 더 효과가 좋지 않나.
-동영상 길면 잘 안볼것 같다.
-짧고 임팩트 있게 earth hour라는말과 날짜와 시간이 돋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웹포스터가 종이포스터와 겹치지 않게 잘 전달하는 디자인이 될 수있을까?
-간단한 포스터를 만들면 우리의 의도가 충분히 잘 전달 될 것 같은데 구지 왜 영상을 만들어야 하느냐..?(더 일을 벌리는 것 같기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는 영상이 좋은 것 같다.
-영상이 있는 편이 퀄리티가 좋아보인다.
-다 좋은데 과연 우리가 실천해서 실현될수 있는 이야기 인가? 남은 시간을 쪼개서 하는 것인데 전달이 잘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질까?

영상은,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계속 덧붙이는 식으로 보류합시다..(양초도 보류입니다.


*고리원전 캠페인

하자 사람들이나 지인들에게 틈틈히 부탁해서 진행.
운짱이나 차오에게 부탁해서 웹사이트 개설(?)
계속 정기적인 캠페인으로 지속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가 당일날 직접 찍으러 많이 다녔으면 함.


--------

*목표

Naming

우리가 할일은 두가지.
지구를 위한 한시간 행사와 고리1호기원전 이야기가 똑같은 크기의 비중으로 이야기 되어야 한다.

각자가 생각하는 이번 행사의 목표,의미와 목적은 어느정도 인 것 같나?

선호/홍보를 할때 각자 있는 공간에서 불을 끄겠다는 약속을 1.000명에게 받기. 그리고 큰 빌딩 행사날 불끄기.
푸른/전기를꺼야한다는 이야기와 원전까지의 이야기를 잘 연결해서 사람들이 잘 알게 했으면 하는 목표가 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불을 껐다는 증거가 될 사진을 모으는 것 몇백단위의 사진을 모으는 것.

아아.이런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게 아니고 의미와 목적으로 다시 질문을 정정하며 한바퀴를 돕니다.

나나/우리가 지구를 혹사시켰다. 잠시라도 지구를 쉬게하는 김에 우리도 좀 쉬자

풀/멀리있는 원전의 상태가 심각하다. 여기서 전기를 끈다는 것과 원전의 에너지와의 관계를 알게 했으면 좋겠고 캠페인 식의 서명의 효과도 있었음한다.

마루/우리가 전기를 끌때 원전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정말로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됬으면 한다. 우리끼리만 하는게 아니고 모르는 많은 사람들도 했으면.

까르/전기에서원전까지.깜깜하고 조용할때의 행복. 그 날을 추억하게 했으면 한다. 도시도 조용할수있고 이러한 분위기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는것.

써니/너무나도 당연하게 쓰고있는 전기를 이렇게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원전에 관한것도 알게 됬으면.

핑두/빛이 많지 않아도 충분히 잘 살수있다. 왜 빛을 줄이는지 왜 우리가 이것을 하는지 원전과 관련되서 남일이 아닌 자신의 일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됬으면

아이/불을 한시간 만이라도 꺼야 한다. 불을 꺼야하는 이유와 정보. 에너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지구를 위한 시간인데 지구에 있는 생명들, 우리가 쓰고있는 것때문에 상처받는 생명들에게 위로하는 시간으로도할 수 있다. 지구를 위해 좀더 고민해보자. 전기가 없는 생활에서 뭐가 불필요한지 무엇이 줄일수있는 것인지 고민할 계기도 될 수 있다.

신상/행사를 통해서 이런 문화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한다. 전기를 끄고 환경을 생각 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나아갔으면 한다. 그 전에 알고있던 사람들도 같이 손을잡고 하는것.

훈제/지금 쓰고있는 전기에 대한 무게감을 느꼈으면 하고. 점점 커져갔으면 한다.

초코/우리가 왜 아껴야 하는 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효자/ 왜 전기를 꺼야했지? 왜 절약하라고 하는 것인지 전기가 왜 만들어 지는지 알게 됬으면 한다.

선호/전기를 안쓰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인것같다. 작년에는 후쿠시마로 인해서 행사때 처음 원전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 컨셉을 더 제대로 잡아서 했으면 한다.

미난/한 시간 이라는 것이 중요한것같다.원전 사고가 난 후 1년이 지났다. 좀 더 대두됬으면 좋겠다. 좀 더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이야기의 장이 됬으면 한다.

별/'Earth Hour'인 만큼, 우리의 전기소비와 원전에 대한이야기를 짚어보며 지구의 생명의 연결 고리를 떠올려보며 인간위주의 생각을 다시금 돌아 봤으면 좋겠다.

벗아/아이의 이야기에 가장 동의. 아무런 의식없이 쓰던 전기를 행사를 통해서 자신이 전기를 얼마나 썼는지 느끼게 되고 원전에 대해서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됬으면.

다미/일상속에서 쓰는 전기를 왜 아껴 써야 하는지. 그헣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야 한다.

온/원전과 전기의 연관된 이야기 하자 밖에서 하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꺼야 한다는 문화를 알리고 실천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민욱이 말했던 시 적으로 해야한다는것 . 너무 무겁게는 말고 좀 더 시 적인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주님/잘 알려서 사람들이 전기와 원전의 연관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 원전이 다른 생명들과의 연결이 어떻게 될 지 생각하는 것. 사람들이 우리의 이야기에 동조하는 것, 우리가 정말 이 행사에 참여하고 그것을 했다는 그리닝을 남기는 그런식의 것이 있어서 자신이 정말 참여를 했고 이 한시간의 의미를 잘 생각하는 시간이 됬으면 한다.


*가게들 어떻게 설득 시킬 것인가.........두둥!

참여하는 가게에 스티커 붙이기.
가게에 촛불 나누어 주기.
말로 직접 설득(녹색연합의 힘+Earth Hour트레일러 적극 활용)
상인회와의 접촉..

--------------

우리 문구 댓글로 꼭 달아줘요.
각자 3개씩. (우리의 행사 네임 정할때 참고 하기도 할거니까 알아두시고.)
그리고 영상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양초 나눠주는 것 어떻게 할지도..
보류된 이 2가지에 대한 할 말도 있다면 달아주세요.

'Earth Hour'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각자로도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모아 함께 좀 더 고민을 해 봅시다..!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