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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안녕하세요, 허브에요. 이번 4월에 아이공 (대안 영상 문화 발전소)에서 페미니즘 관련된 영상들과 기획전을 한대요.
관심있는 사람은 같이 가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전시에 관한 간략한 소개가 있는 리플랫은 302호에 비치되어있습니다. 많은 작품이 있는데 여기서 세이랜의 추천작 '부엌의 기호학' 을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공 가는 길] ![]() ![]() ![]()
2009.04.14 05:35:00
마침 목요일까지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가 신촌 아트레온에서 진행되는 중이라 프로젝트 끝나고 같이 보러가도 좋을 것 같아요.
영화를 같이 골라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음, 화요일에는 우리가 워크숍 받으니깐 할 수 없지만, 여하튼 http://www.wffis.or.kr/wffis2009/schedule/date.php?ondate=2009-04-14 화 수 목 까지 여러 영화가 있는데, 추천해도 좋을 것 같고. 아마 제가 수요일날 또 갈 것 같으니 같이 볼만한거 이야기 하면 그날 예매하겠습니다.
2009.04.16 01:30:25
나도 언제보나...하고 있었는데, 벌써 오늘이 마지막날이네.. 헛.참.
마사로즐러는 내가 좋아하는 페미니스트 작가중의 한명이예요. 유학가려고 준비할때, 마사로즐러가 있는 미국의 럿거스대학에 가서 나를 받아달라고 바짓가랭이를 붙들고 애원해야 하나...하는 생각을 했을 정도. 부엌의 기호학은 비디오 아트 역사에 있어서나 여성미술의 역사에 있어서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준 중요한 작품이랍니다. 유튜브에서도 아마 볼 수 있을 것 같으니, 보게되면 함 같이 이야기 해볼 수 있었음 좋겠네. 여성의 몸매치수...는 심지어 내가 학교 다닐때 이에 대한 연구과제까지 해간적이 있는데, 가난한 유학생이 디비디 플레이어를 빌리느라 하도 고생을 해서...내용은 잘 기억도 안나는...-_-
2009.04.19 00:46:59
[부엌의 기호학] 이 6min 9sec 이라는데 이 영상은 6min13sec이라고 하던데. 이거 맞는 것 같기도.
시놉시스 주부의 하루가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보여주는 영화. 그러한 행위가 사회에 의해 평범함이란 이름으로 폄하되겠지만, 로즐러는 나이프와 포크로 알파벳을 오려 편지로 만드는 행위를 통해 이 또한 주관적 언어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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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T 제 노트북에서만 이었네요.. 주소 첨부할꼐요
http://www.igong.org/webbs/view.php?board=archive&i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