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작이 1시간이나 늦어서 저번 주의 숙제인 가면 쓰고 사진 찍기를 해서 공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 자신이 사진을 찍은 이유에 대해서 말했다.


사진을 찍은 장소나 어떤 구도라던가, 색감과 느낌에 대해서 이비와 슈슈는 죽돌들에게 물어보았고,

또, 사진을 찍고 나서 의미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했다.


공유를 마치고서 이비와 슈슈는 모두에게 여러분을 알고 싶고, 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을 가면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 나타내는 작업에서 알기 위해 했다고 했다.


공유를 마치고 나니 시간이 다 되어서 다음 시간에 이번 시간에 하려고 했던 것들을 하기로 하고 끝이 났다.


*준비물


-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 가져오기. (ex.벽돌,합판,다른 색의 종이)

- 그릴 때 편한 도구(ex.물감,색연필,싸인펜,크레파스)

- 이번 주에 공유하기로 했었던 영어로 번역되거나 번역한 한,두 문장을 가져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