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 예고해서 준비한 것을 했다.
그래서 하자센터 옥상과 1,2,3,지하층이랑 야외를 돌면서 한명씩 표현하는 것을 그렸다.
표현하기 전에 자기가 정한 단어 세 개(동사,물체,감정)를 말하고 자신이 정한 음악을 튼 다음에 표현했다.
슈슈와 이비는 우리에게 표현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과 노래에 집중하면서 그리라고 했다.
그러고서 시간이 되어 표현을 하는 것은 끝을 냈고, 그린 것 중에서 3개를 골라서 공유를 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이 같은 것을 그린 건지 한 곳에 놓아보기도 했다.
슈슈와 이비는 그린 것들을 보면서 각자가 공간을 해석한 것이 좋았고, 같은 것을 그리지만 다르다고 했다.
그러고서 다음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책을 만들 것이라고 하고 준비물을 공지하고 끝이 났다.
* 준비물
워크숍 시간에 이때껏 그려왔던 그림들
커터칼
편한 옷 (운동할 때 입는 옷, 청바지 입고 편하다고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