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에 올려두기는 달래가 난처해하실지 어떨지 몰라
스튜디오 게시판에 알려둡니다.
달래를 만나면 축하인사를 건네주어요.


초대의 말씀 

달래의 이야기
   
이천이년 한일 월드컵이 열광적으로 열리던 때에 그간 인사만 하고지내던 이와 우연히 응원을 하러 다니게 되었는데 모두가 한마음 이던 그때에 우리도 그 도가니에 빠져들어  자연스레 한마음이 되었더랬어요.  주변 친구들과  두리서의 뒤풀이도 당연시 계속되어 누가먼저 세상의 맥주를 다 고갈시켜야 하는것 처럼 연일 들이켜 대곤하던 사이 한생명이 자연스레 자기자리인양 꿈틀대고 있지 뭡니까?
나이먹어서 쯔쯔 주변의 질타도 있었지만 이 생명이 있었기에 결혼과 무관한 삶을 살던 한 사람이 엄마가 되고 아내가 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알릴사항을 늦게 알리다보니 제대로된 서약도 못하고 그냥 사느라 바빴네요!

이제서야  달래가 늦은 면사포를 쓰게되었습니다.
 
언제 : 12월 6일(일) 4시

어디서 : 4호선 범계역 7번출구 안양경찰서 건너편 웨딩 노블레스 부페

누구 : 송 재근, 김 징자의 장남  송 귀현(신랑)
          오 행자의 차녀  김종순(신부)~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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