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도 하자작업장학생들의 순수함과 열정이 저희 가슴에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음악과 춤을 넘어 '다양함과 함께'라는 생각이 섞여서 그렇게 아름다운 색깔을 만들줄 몰랐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들께 참 감사합니다.

 

올해 기회가 되시면 서울숲에도 한번 '하자 학생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저희가 매년 봄,가을 시민참여 페스티벌을 하고 있거든요. 서울의 공원중에서 유일하게 시민이 참여해서 운영하는 공원이 서울숲입니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시민들이 기쁨을 나누는 곳인데, 하자 학생들이 함께 꿈꾸기에도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 서울숲에 이한아 팀장이 연락드리게 될 것입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오 올림


이강오 사무처장

지속가능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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