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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Standing, and staring,
not knowing the way, Lost in the maze, I fear, to hear more. Trapped in this jungle, Doubt the way out, What is right, is never important. How may I live, in this catastrophic world? Full of pretends, abundant lies. Do not forget, to butter up the king, They have the key, to survive this fey. 처음으로 써보는 영어 시다- 근데 나도 뭘 얘기하려고 쓴 건지 모르겠다- 어쨌든 각자 투어 키워드 찾기는 잘 하고 있어? 다들 전체적인 맥락도 잘 보면서 질문을 잘 만들면서 리서치 해야 할 것 같아- 자신이 관심있는 키워드가 어떻게 서밋, 혹은 투어와 이어질 수 있는 것인지, 키워드도 잘 모르겠으면 궁금했던 질문들을 먼저 답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예를 들어 나는 시를 잘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시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들이 어떤 느낌일까가 궁금해- 그래서 시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역사적으로, 배경적으로 흐름을 한번 찾아볼 생각이야- 특히나 고정희 추모제 이야기 할 때 "죽은시인", "여성시인"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 이 뜻이 어떤 의미인지 알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시인의 역할이 어때왔었는지, 시는 군중들에게 어떠한 힘, 혹은 도움, 역할이 되었는지 등을 찾아볼 예정이야- 몇개 찾은 기사는 올려주지- 여러분의 키워드 찾는 데 도움이 되길~ (p.s. 너희들도 찾고 있는게 있으면 이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올려줘-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게 전부니까 온라인으로 서로 작업을 주기적으로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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