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배워온것을 다시한번 되집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초에 배웠던 것들이 반복되서 나오기도 했구요. 이건 하도 졸면서 잠깨려고 막 노트필기한 것이고요. 기록으로 올려둘게요.

 

작부체계.

1. 다른 파종시기와 수확시기를 놓치지 않아야한다.

작물별로 생육에 적당한 온도에 맞는 때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밑거름 웃거름의 시기와 적정시비, 병충해 예방계획도 있어야한다.

다음 작물의 파종시기와 연속될수 있도록 설계한다.

2. 작물에 따른 토양 구역배치를 잘해야 한다.

작물과 맞는 토양의 성질을 파악하고 적정한 이랑만들기도 중요하다.

작물이 햇볓을 충분히 받을수 있게 배치.

키가 큰작물은 북쪽으로, 작은 작물은 남쪽으로(그림자가 북쪽으로 향하므로.)

흙.(건조한지, 수분이 많은지.)

일반적인 작부체계

3월 중순부터- (농사짓기 한달전부터)

밭정리하기(배수시설)- 석회 토양 개선하기(퇴비넣기 전 최소 보름전에. 산성화(작물이 양분을 흡수하면서 양이온을 교환하는데, 그것이 산성이다.)된 땅을 중성화시킴)- 밑거름(퇴비)넣기(작물 파종 보름전에)- 이랑(고랑과 이랑을 합친 것)만들기- 씨뿌리기 또는 모종심기- 솎아 주기- 일반관리(물주기, 풀관리, 병충해방제)- 웃거름주기- 수확하기.

*두둑은 비슴듬이 만든다. 직각으로 쌓으면 무너질수 있다.

* 줄뿌림 상추밭의 입채소들을 심을때. 점뿌림- 일정한 간격을 두고.

* 배추 퇴비는 호미로 흙을 파서 한줌 넣어주었었다

* 씨뿌리기(파종) 모종을 만들었다.

연작- 한자리에 여러 작물을 돌아가며 계속 심는것.

단작- 배추만 한자리에 계속 심는다.

연작0 한땅에 연속해서 해마다 같은 작물을 심음

사이짓기(간작)농작물을 심은 이랑 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는것.

직파 - 작물의 싸앗을 바로 뿌림.

파종. 논밭에 곡식의 싸앗을 뿌린

활착 .

연작을 하게 되면 (같은 영양소를 계속 쓰게 되어 땅이 힘이 없어진다. 돌려짓기는 지력보존과 기지현상 (연작으로 인한 생육 장애)를 예방한다.

기지의 원인: 연작, 토양의 지력 약화(유기물 감소)염류 집적, 토양오염

기지의 대책: 흙에 유기물을 투입.

3년-에서 5년주기로 밭을 쉬게 해주면 자연의 힘으로 땅심이 회복된다. (풀이 자라기도 하지만 풀은 땅속깊은 곳에 있는 양분을 먹는다. 작물처럼 표토층에서 양분을 흡수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풀을 치지않고 작물옆에 놔두는 것은 풀이 땅속 깊은곳에 있는 물과 양분을 끌어오기 때문이다.)

잎채소류 보통 4월초에 심는다. (칠월 초에 재배하고 장마철에 비에 약해서 다 죽고, 다시 심을때는 장마가 지난 8월쯤 다시 심는다.)

가지 토마토 오이 보통 모종을 키워서 5월 초에 심는다.

마늘과 양파는 11월달 땅에 심고 겨울을 지나 후년 6월 중순쯤에 재배한다.

고구마와 감자는 삼월쯤 심는다. (재배시기는 서로 다르다.)

콩류는 주로 여름에 심는다.

(생강은 생강을 심고 5월달에 심고 10월쯤 재배해서 김장에 이용한다. 하지만 그생강을 씨로 사용한다면 다음 5월이 올때 까지 썩지 않게 잘 보관해야한다.)

모종만들기

- 수확량을 많게 하기 위해서. 다만, 뿌리 열매 작물은 모종을 만들면 잘 안된다.

흙에 씨를 넣고 살짝 덮는다.

(발아율: 햇빛, 습기, 온도)

본잎이 나오면서 부터는 거름을 넣어준다.(본격 양분 관리)

본앞이 네다섯장 만들어지면 밭으로 정식한다.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생육이 불량하다.

모종은 웃자라(키만 크고 덜 싱싱해 보이는것. 줄기부분에 힘이 없는것.)지 않고 건강해야 앞으로 크게 자랄수 있다.

배추는 묶어줘야 속이 차고 잘 자란다? 얼을까봐 묶어주기도 한다. 따뜻할 때 묶는 것이 배추에게도 좋지 않다.

고구마와 콩은 거름을 조금 준다.

감자 꽃봉우리를 줄기를 잘라주면 생식 성장을 멈추고 영양 생장으로 알이 커진다.

오리농법: 제초와 해충잡이가 목적. 하지만 지금은 조륟독감으로 별로 이용되지 않음.

작물을 키울때 풀을 뽑지 않는이유: 풀들이 양분과 물을 끌어오고 미생물들을 모으기때문. 뿌리를 통해(삼출액을 분비) 미생물들을 분해. 작물들이 풀과 있으면 강하다. (자연농법이다.)

-작물은 풀을 절대이길수 없으므로 작물이 자랄 때 사람이 개입해서 풀을 한번 꺾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