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생각하게 된 것은, 새삼 느낀 것이지만 정말 막막하다는 것과 왜 큰 규모의 - 국가 규모의 대응이 전무하다시피 한 것일까 라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영상에서 강조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약간이 아니라 크게 변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결국 변해야 하는 것은 국가가 아닐까요.
국가가 변하지 않는 이유와 국가가 변해야 하는 방향에 대해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거 쓰는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