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내가 썼던 리뷰를 되돌아보자 지금까지 크게 느꼈던 것을 몇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었다.
1. 생각의 차이 자연을 보호하는 것과 지키는 것 그리고 보존하는 것 이 세가지는 말은 비슷하지만 뜻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지키는 것은 지키기만 하는 것, 보호는 자연을 위해서 쓰레기 청소, 다람쥐 방목 같은 실천적인 것을 생각하게 되고. 보존은 더 이상 훼손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둔다. 이 처럼 다른 사람은 같은 것이라 생각 할 수 있는 것을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발전이나 에너지에 관한 문제도 생각의 차이에 따라서 좋게 발전한 나라와 안좋게 발전한 나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2. 환경과 생명 환경을 지키지만 생명을 신경쓰지 않는 곳도 있는 것 같다. 꾸리찌바에서는 환경은 좋지만 생명에 관한 것은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고, 11번째 시간에서도 부수적으로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환경과 생명은 연관되지만 왜 생명은 부수적으로 나오는 걸까? 좀 더 생명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3. 에너지 내가 쓴 리뷰에서 제일 많이 언급되는 것이 재할용과 에너지이다. 일상생활에서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것중 제일 근접한 것은 에너지라고 생각한다. 4.물 지금까지의 영상에서는 통합해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렇게 함으로서 하나를 깊게 파고 들어가지 못하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물에 관해 이야기해봤으면 좋겠다. |
|||||||||||||||||||
설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