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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인씨(우드) 노래만들기 워크숍 1회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오후 2:00-5:00

하자센터 본관 311호

참여: 강사 (우드)

Festeza 4인(쇼, 포디, 무브, 동녘) 하자작업장학교 공연팀 죽돌(아이, 신상, 레오, 푸른, 들풀, 게스, 국산, 동엽, 램프)

 

2:00 - 2:30 첫 만남 자기소개와 앞으로의 워크숍에 대해

2:30 - 4:30 노래만들기 워크숍

4:30 - 5:00 워크숍 리뷰

 

준비: 카메라, 노트와 필기구, 워크숍 일정 기록

 

1. 워크숍의 첫 시간인 만큼 간단한 자기소개와 무었을 하고 있는지를 나누는 시간과 앞으로의 워크숍을 진행하기에 앞서 워밍업의 시간이었다. 처음 시작은 자기방을 떠올리며 필요한 물건을 생각해보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가 사유하는 방법을 발견해보았다. 그 뒤에 한 가지 사물이나 사람등 한가지를 정하고 바로 떠오르는 대로 하고 싶은 말을 적고, 그것을 평소에 자신이 말하는 방식과 같게 쓰고 이야기 해보았고 “0000 필요한 노래” 라는 주제로 어떤 때에 혹은 누구에게 필요한 노래가 있는지 3가지 정도를 생각해본 뒤 그중 1개를 가사로 만들어 멜로디를 입혀 같이 그 멜로디를 불러보는 형식으로 간단한 노래 만들기를 했다.

리뷰시간에는 그 날의 워크숍에 대한 간단한 리뷰와 앞으로의 워크숍에서 참여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앞으로 워크숍을 어떻게 같이 만들어갈지 등 이야기를 나누고 끝냈다.

 

-앞으로의 워크숍에 기대가 많다는 리뷰들이 많았고 작곡이라고 해서 굉장히 어렵고 혹시 화성악을 배우는 것인가 겁을 먹었었는데 다른 방식의 워크숍이라 재미있었고 기대된다는 리뷰도 많았다. 우드는 앞으로의 워크숍에서 좀 더 넓게 생각하고 가사를 써보고 곡을 만들어 보는 것을 해볼 것이라고 했고, 4회가 끝난 다음에 공연팀에서 한 가지 남겨서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과도 같이 해볼 수 있는 방식을 같이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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