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지출하는 것들과 그 대안법

차비(지하철, 버스, 택시)→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30분이내에 환승할인 받는 것 잘 활용하기. 택시 덜 타기
화장품
→샘플을 잘 활용
→겨울에는 봄, 가을에 입는 옷들을 잘 겹쳐입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옷들을 잘 파악.
유흥
→돈쓰는 것 이외에 아이쇼핑 등을 많이 즐긴다.
인스턴트 아침밥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 밥을 먹는다.
저녁
→집에 일찍 들어간다.
방향제
→허브, 숯, 원두커피를 천에 싸면 좋다 혹은 커피전문점에 가면 무료로 나누어 주는 커피찌꺼기들도 좋다. 과일방향제로는 탱자, 유자, 모과가 향기 좋다. 꽃의 말린 잎, 핸드메이드한 아로마 방향제(핸드메이드 하는 법은 더 자세히 찾아보고 올릴게요.)             
잘 잃어버리는 머리끈, 학용품
→항상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다. 머리끈은 손목에 차고 다닌다.
먹을거리 혹은 군것질(껌, 커피, 사탕)
→밥을 더 많이 먹으면서 줄여나간다.

이정도로 나왔어요. 그리고 간판작업은..예주 만나기 전까지 다 완성할게요.

스크랩북이랑 아코디언북이랑 너무 많이 겹쳐져서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차리리 하나로 통일시키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잠깐 만들었던 아코디언북 방식처럼 스크랩북을 만들려고요.
좀더 크기도 커지고 스케일도 크게해서.
예주가 무늬 많이 찍으라고 하셨잖아요 그거 잘 활용해서 다 폈을때는 뒤에 포스터 식으로 큰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만들어봐야 알겠지만)
그리고 마음 같아선 작업과정들은 사진으로 다 찍어서 노트북에 담아서 옆에다가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