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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studio
유메 3월 내내 계획만 짰어...... 그래서 한게 거의 없어....... 학습계약서에다가 리뷰 열심히 쓰겠다고 썼는데 사실 그것도. 화요일은 이렇게. 수요일 오전은 유란이와 영화보고, 수요일 오후에는 사실 뭘 했다 할 수도 없고 논 것도 아냐. 페미니즘 모임도 두번정도 했고. 앞으로는 수요일에 리뷰를 몰아서 좀 쓸까도 생각중이야....ㅎㅎ 목요일 금요일은 프로젝트 다하고 토요일 오전에는 담임세션, 오후에는 페미니즘 모임. 유란 새로운 시놉시스를 쓰고 있고, 움직임을 주제로 한 사진을 찍었어. 학습계약서에 썼던 것은 일부정도만 지키고 있는 거 같아. 수요일 오전 시간에는 유메와 함께 관심있는 주제를 담은 영화를 차례로 보고 있고 여태까지는 '눈 먼 자들의 도시', '스트레인저 댄 픽션'을 봤어. 이건 아무나 시간 되는 사람들에게 열려있어. 오후 시간에는 혼자 시나리오 생각하고 정보 찾는 거 하고 있고. 토요일에는 여지껏 제대로 하지는 않았지만 주말프로젝트 잘 하려고. 프로젝트 끝나고 나면 계속 검고 공부 하고 있어. 허브 다른 사람들 보다 학습계약서도 늦게 완료 되었고 전체적인 나의 3월이 느리게 진행 되었다. 4월 부터 프로젝트들이 활발히 움직일 거 같아서 3월을 계기로 더 잘해야겠다. 3월 달이 느리게 지나갔던 이유는 무시하던 생각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그 벽을 넘기 위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나? 어떻게 넘어갈까 하는 생각들 때문에 시간이 다 지나갔다. 내 학습계약서의 내용은 중심적으로 페미니즘 공부모임, 탈경계 인문학, 영화제작이있고. 남의 코멘트를 들을 때 다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걸러서 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는 부분, 공동작업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시너지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단단해 지자. 이것이 한 학기의 목표이다. 나는 빈 시간이 수요일 오후 시간인데 대개 그 시간에는 공부모임 준비 시간을 갖고, 리뷰를 써. 토토 지난 주 목요일 탐사를 다녀왔어. 창신동으로 갔었는데 그 곳으로 간 이유는 림자와 내가 모여서 행선지를 정하다가 우리가 제일 많이 가보았던 데를 가보자 해서. 우리 블로그가 조금씩 업뎃되고 있긩. 사진 위에다가 글을 좀 써서 리뷰를 올리는 형식이야. 질문들은 좀 만들어지고 있는데 집중하고 싶은 키워드는 아직 찾지 못했어. 이번주 목요일도 갈거야. 신기했던 건 우리가 그곳 지리를 잘 몰르는데 집으로 갈 때 아무데나 내려갔더니 대학로더라고. 역시 그런 곳은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거 같아. 다른 사람들은 다 시나리오를 써오는 데 나는 브리핑 정도 밖에 안하니까 어떻게 생각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 목표는 작업을 먼저하고 그 작업을 묶는 방법을 가고 싶어. 내 3월은 자리를 잡는 거 같아. 크게하는 건 글로비시랑 영화 만들기고. 시간을 분배해서 쓰기 시작했어. 글로비시라운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고 있어. 피드백 좀 해주셈. 4월 달에는 비는 시간에 도시에 대해 생각을 해야겠어. 한결 3월에는 시놉을 쓰고 검고 공부하려고 했어. 그런데 잘 안써져. 아까 유리가 시간 잘 안쓰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했을 때 나에게 하시는 소리 같았어. 검고 끝나면 4월 안에 시놉 다 쓰고 헌팅도 나가고 얘너나도 이때부터 워크숍 시작하니까...... 4월이 좀 바쁠거 같아. 6월 첫째, 돌째 주는 서밋 있으니까 프로덕션 기간 잘 조정해야 할 거 같아. 각자 4월 작업 목표를 말해보자. 허브: 촬영 준비 마치기(스탭,배우캐스팅 까지), 페미니즘 관련한 세이랜의 강의 듣고 키워드 뽑기. 유메: 촬영 준비 마감. 4월에 디자인팀과 같이 밖에 나가서 크로키하려고. 토토: 일주일 마다 아웃팅 갈꺼임. 5월부터 시나리오 작업. 한결: 촬영준비 마감. 유란: 촬영준비 마감. 주말프로젝트 사진 1번 더, 영상 1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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