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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3월은 새학기라서그런지 항상 뒤숭숭한거같다.
근데 이번학기는 3월빼면 4,5,6 3개월이 채 안남아서 너무짧은거같다. 그래서 마음이 급해진다. 한달동안 프로젝트 점검을 해보니까 living litaracy,인문학,이미지탐구생활 등등은 과제도 거의 꼬박꼬박하고 가끔 예습도 하는등 잘 한거같다. 그리고 글로비쉬도 과제도 그날그날끝내고 나쁘지않게하고있는거같긴한데 오후시간에 라운지안들어가는대신에 단어외우거나 그날배운거 확실히 짚고넘어가기로 해놓고서는 숙제만하고 그외에 공부는 더 안한거같아서 앞으로는 신경써야겠다. 개인프로젝트랑 토토랑밖에나가는거랑 주말작업장이랑 조금 비슷한게 있는거같다. 근데 너무 엮을라고 생각하니까 잘 생각이 안나서 세 프로젝트 어느정도 연관은 시키지만 결과물은 조금 다르게 내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999city(토토랑밖으로나가는프로젝트 이름;;;;;;;;)에서 드로잉채집을 한걸 바탕으로 개인프로젝트 만화그리기에도 쓰고 주말작업장은 스크랩북 구상단계인데 어떤걸 같이할수있을지 생각해봐야겠다.. 근데 개인프로젝트는 생각처럼 속도를 잘 내지 못하고있는거같다. 왜냐면 스토리보드 그려놓은건 있는데 너무 생각을쪼금하고 그린거같기도 하고 그래서 스토리보드를 생각나는대로 슝슝그리고 거기에 글도덧붙히고 살도붙히는걳것도 해서 그리는건 한꺼번에 하는것도 괜찮을거같다.그래서 앞으로는 주제의식을 가져야겠다. 3월은 계획엔없었지만 수요콜로키움포스터에 일러스트작업도 하고 earth hour포스터도 만들고 해서 좋았다. 4월은 집중하는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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