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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우리 그날그날 뭐 보고싶은지 필받지말고 보고싶었던거, 봐야할거 쭉 적어서 보자!
아무래도 오전에 보는것 위주로 봐야겠지? 영화가 많으면 영상워크숍끝나는 날(4월 23일에 끝나니까 그 다음 스튜디오시간부터)부터 오후에도 봐도 좋고. 일단 우리가 보기로했던 명단을 정리해서 올릴게. 이것만가지고는 부족할테니까 더 보고싶거나 봐야겠다 싶은거 있으면 올려줘. -양들의 침묵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게이샤의 추억 -나비효과 읭 더는 기억이안나. 더 볼 영화 있으면 리플로 달고 혹시 추천해줄 영화 있는사람도 리플부탁! +) 어째 뜬금없이 글쓴것같아서 설명좀 ㅋㅋㅋㅋㅋ 유란이랑 나랑(가끔 센도) 수요일 오전 스튜디오 시간에 영화제작 프로젝트 관련해서 도움이 될만한 영화들을 보고있음. 시나리오 쓰는데에 도움이 될만하거나 장면/미쟝센을 구성하는데에 참고가 될만한 영화들 위주로 보고있어용. 직접적으로는 유란이에게 쓴 글이었지만 혹시나 괜찮은 영화를 추천해 줄 사람이 있을까해서 게시판에 올린거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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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아드리안 알론소)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케이트 델 까스틸로)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멕시코에서 불법체류자로 미국으로 이주노동을 떠난 엄마를 찾는 아이의 이야기. 같이봐도 좋겠다 싶네요..
근데 이거 나도 추천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