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리와 아침모임의 기능 어떤것이 있을까?


  • 공연팀과 가까워 지는것
  • 학교의 문화 화목하고 즐거운
  • 몸을 풀고 만나는 시간 



푸른 - 풀이 말하는 문화가 생기기엔 공동으로 느끼는 것이 필요하다, 공동의 무엇이 필요할까 


풀 - 시지쯔할때 다같이 모여서 모임을 하는 것이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 같았다. 이것이 아침모임과 오도리의 내가 생각하는 최상의 그림이다. 


무브 - 저 사람처럼 추고싶다하는 사람이 있을까?


동녘 - 방향성이 있어야할것같다 예를 들어 박수치는 것, 리듬을 이해하면서의 즐거움 함께 즐길수있고 알수있는 음악적인 뭔가가, 

바치마 꿈바도 브라질적인 음악에 유술 동작이 춤이 된것, 춤을 같이 추긴하는데 같이 추기만 하면 되는 건지, 브라질 춤이 뭔지 정확히 모른다. 동작이 있다. 크게 추고 즐겁게 추자 에서 더 넘어설수없다. 이해하지 못했으니까 그래서 해야하는 것은 공부.

리듬도 노트 이상으로 공부해야한다. 그것으로 그루브가 만들어지는 것, 

박수를 가지고 합주하고 리듬을 타는 것을 느끼는 것 경험을 가지는게 기능, 의미라고 할수있을 것 같다. 아침 몸풀기 점심 단합정도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일단 졸업생들은 카포에라 앙골라를 가지고 같이 해볼생각,


공연팀이 뭐가 없다. 소스가 없다. 가지고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공부해야한다. 리듬을 듣고 나름의 수준도 있어야하고 어떻게 전달하고 공유할것인지, 

가지고 있을것을 가지고 진행할것인가, 가지고 있는게 없으면 나눌게 없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춤이던 노래든 더 찾아보고 자기 취향 수준을 만들어야할듯 

복합적으로 세밀하게 들을 수있을때 즐거움을 알아야한다. 

박수 짰던 것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풀 - 하루 타임라인을 짰다 이제샤- 삼바설명-삼바연주-삼바삼바-이제샤 


동녘 - 리듬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악기가 처음부터 튀어나오는 것은 맞게 치는지 모를것, 박수로 익숙해진다음 악기는 나중에, 뭘 나누고 어떻게 나눌것인가를 이야기해야하는데 지금 이야기해야하는데 나눌수있는게....?

삼바 노트알려주고 느낌어떻게 해야하는지 

느낌은 구체적으로 문장으로 정리를 해보는게 어떨지, 삼바리듬의 들었을때 느끼는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매력?을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