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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프로그램 순서
시작
남은 것-인도춤,엘름댄스,자유발언,이야기꾼의 공연,페스테자,
문제점
내용 중 [하지만]부분. 수치에 대한. 너무 인상이 강한 [하지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진부한 행사가 되지 않을까? 지식채널 E의 인식. 영상이 주는 디지털적인 행위. 빨리 빨리 집중하게 하는 것이 아닌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홍보에서 같이 가져갔으면.
투표 결정 사진은 사이트에 올린답니다.
문제점
생각해 볼 것
*배경 천이야기. 결정: 어두운 천
지구를 천으로 하고 안에 솜을 넣자. 라인에 관해. 라인을 안 하게 된다면 투표: 라인을 안 하기로 6:10 -알아서 포스터 팀에서 회의 하시라.
*위에 들어갈 것
*주변셋팅 ----------------------------- ----------------------------- 클라이막스 ----------------------------- 홍보
----------------------------- 코멘트 부탁드려요. 오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2.03.23 09:25:19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현재 이야기 나온 것들 중에서) 고리원전 이야기 와 3분침묵 인 것 같은데 고리원전 같은 경우는 왜 불을 끄는가? 에 대한 뚜렷한 이유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있고 3분침묵은 정말 "기를 모은다"라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earth hour라는 행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도 생각되는 조용한 시간.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이라고도 생각이 되요. 그래서 클라이막스를 3분침묵 후에 보여주거나 혹은 같이 손을 잡고 무언가를 한다던가 하는 식의 같이 할 수 있는 "무언가!" 로 임팩트를 주어도 괜찮다는 생각 입니다. 그 "무언가"를 채워서 이야기 하지 못해 미안해요; .. 음.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클라이막스는 지구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희망찬 느낌이 상상이 되요. 와서 구경만 하고 가는게 아니라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건 프로그램 안에서가 아니라 옆에 부스 같이 (그리닝이나, 메세지 적기) 해논 곳에서만 할 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2012.03.23 11:05:51
나도 푸른과 같이 3분침묵? 묵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어둠'이라는 것을 잘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이헨에서 다 같이 기를 모았을 때는 정말 모두에게 기를 나눠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정말 우리가 그런 식으로 진심을 담아 기를 모으고 나눠주고 한다면 정말 훌륭한 하나의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클라이막스 사실 나는 3분 침묵이 클라이막스여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전에 핵에 대한 간단한 스피치도 들을 것이고, 우리 작업장학교에서 죽돌 한명이 나와 스피치를 할 것이고 하기 때문에 뭔가 그것을 듣고 떠오르는 생각들이나 뭐 일상을 한번 돌아본다던지, 지구를 위한 한 시간이나 고리원전에 대한 생각을 한다던지. 이 침묵, 묵념시간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런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3분 침묵, 묵념말고는 같이 노래를 하는 것? 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 되는지 잘 모르겠네. 이런 식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2012.03.23 19:02:15
불을 꺼서 고리원전을 끄는것도 중요하지만 불을 끄는것 자체에도 의의를 두는거니까 빚공해도 조금 다루어 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불을 키는것 많으로도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사람들이 불을 끄는것에 대한 의의를 조금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이 행사도 궁극적으로는 밤에 불을 끄자이거니까요. 밤에 불을 끔 → 전기절약 → ~ → ~ → 고리원전 폐쇄 보다 밤에 불을끔 → 생태계 파괴를 막음 더 효과를 발위할것 같아요. 그렇다고 고리원전을 후자로 보내고 빛공해에 대해 다루자는게 아니고 간단하게 밤에 불을 키는것이 생태계에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려주는 순서가 있으면 좋겠어요.
2012.03.24 02:59:52
그 전까지의 순서가 약간 이 Earth hour를 왜 하는가에 대해 개념을 쌓는 것이라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3분 침묵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왜 이것을 해야하고 안하면 어떻게 되는가 배운 후에 3분의 침묵시간에 자기자신에게 질문도 하고..좀 더 깊게 생각,,고뇌해보고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될 꺼라고 생각. 또한 '어둠'이라는 막막한 상황에서 ....만약의 상황도 생각해보고 (갑자기 전기공급이 끊기게 된다면) 머리로 상상하는 것보다 상황에 닥치면 어떨지 체험!
3분의 시간을 가진 후에 약간의 여운을 남기면서 모두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가거나 어딘가를 가는 길에 생각해볼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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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막스에 대한 이해를 나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으로 받아드렸는데.
우리가 가장 이 earth hour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그렇게 하면 내가 생각하는 클라이막스는 3분의 침묵 그 다음의 노래시간이었어.
다같이 한 노래를 부르는 그 시간 다음을 기약하고 되돌아보고 하면서 매우 감동적일 것 같거든.
주님이 이 이야기를 꺼내자 마자 생각난게 '당연히 노래아니야?'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
뒤에 댓글보고 너무 맥락이 다른 것 같으면 변경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