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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오늘 여자죽돌들끼리 이야기했던 것 그려본 것입니다. 길이나 표시한 것이 정확한 건 아니에요. ![]()
2012.04.13 18:49:02
1. 큰통의 장소 옥상농원에 있어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 뒤쪽 텃밭에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 하지만 3층까지 올라가기가 더 번거로운 편이니 뒤쪽텃밭에 있는것이 괜찮을까? 옥상농원이 더 밭의 크기가 크니까, 그곳에 있는 것이 맞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두개 중에서 고민하고 있어.
2. 시스템 2명씩 일주일단위로 돌아가며 하는 것에 찬성! 어쩔 수 없이 점심, 저녁때마다 음식물쓰레기를 받으러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식사를 할 때마다 음식물쓰레기는 계속 나올테니까. 아니면 저녁때까지 하자에 계시고, 참여해주신다면 점심것과 저녁것을 모아주시라고 부탁드릴 수 는 있겠다. 그러면 저녁에 한번에 모으면 되니까.하지만 그러지 않을경우에는 점심, 저녁 다 바쁘게 돌아다녀야 할듯. 너무 바빠진다면 점심,저녁조로 나뉘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해. 그리고 청소는 당번이 더러워진 것 같을때에는 바로바로 해주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토요일)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3. 작은통에 대해서 만들 수 있다면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관리하기도 쉬울 것 같고, 통일성을 주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하지만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할지는 아직 생각하지 못했어. 옆에 붙어있을 안내문에 들어갔으면 하는 내용은 음식물쓰레기가 흙으로 소중히 돌아갈 것이라는 것!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보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자에 있는 텃밭을 가꾸는데에 쓰일 것이라는것, 그리고 흙으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간단한 이유?... 허허. 이정도가 떠오르네.
2012.04.13 19:51:09
음식물 :그래서 카페 옆, 뒷 텃밭 하자 창문 밑쪽. 시스템 작은 통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봐줘~
2012.04.13 20:27:41
음식물쓰레기가 모이는 큰통이 햇빛을 많이 받는 장소에 있어도 괜찮나? 그늘진 서늘한 곳에 있지 않아야 하나요? 그렇다면 옥상농원 올라가기 전 3층 발코니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통은 우리가 제작해서 통일성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다면 각 각 작은통이나 작은통이 있는 장소의 '흙으로'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짤막한 안내문이 있으면 괜찮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생각한 것은 각 위치에 있는 작은통(코아페, 하모니식당, 요리스튜디오)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시간 마다 우리가 가서 비우기보다는 시농때 하자마을 사람들에게 음식물쓰레기통의 위치와 흙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직접 비우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어떨까? 함께하는 농사라는 차원에서 코아페, 하모니 식당은 각각 맡고 있는 주체가 있으니 어렵지 않을 것 같고, 요리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공동부엌이 될 것이라서 이 곳만 우리가 비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블루페드의 칸마다 사용용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피드 칸이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이대로도 나쁘진않을 것 같구요. 뉴스피드 칸은 화이트보드보다는 적은 내용들을 자료로 보관할 수 있도록 이면지를 이용한 노트나 요일별 수첩?정도가 괜찮지 않을까? 포스트잇은 낭비도 심하고(비싸고..;;) 잘 떨어질 것 같아서 불안한 점도 있고;;
2012.04.14 09:50:36
나는 장소에대해서는 1개를 놓는다면 우선 뒷밭에 두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음식물을 받는데가 1층이잖아 그리고 만약에 영셰프나 오요리나 코아페에서 같이 참여를 한다고 했을때 모두에세 편한 거리고 위치인게 낫지않을까싶어서 가급적이면 가까운데가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뒷밭에다 두는게 좋을거같다고 생각했어.
시스템은 잘 모르겠어. 나도 처음에는 아이처럼 생각을했었는데 2주연속으로하면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2개를 합쳐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작은통은 매일매일 할거지만 큰통은 크니까 가득차려면 꽤 걸릴것같고 그리고 만약에 통에다가 아예 발효를 시킨다면 완전히 다 비울때 빼고는 그닥 크게청소할일이 없을것같아서 그냥 2개를 합쳣으면 좋겟어. 그게아니라면
첫째주_마루/까르 청소:아이/다미 둘째주_별/써니 청소:푸른/나나 셋째주_아이/다미 청소:마루/까르 넷째주_푸른/나나 청소:별 /써니 야리꾸리하고 복잡한데 한다면 2주연속이 아니게끔 이상하고 복잡한데 신입죽돌이랑 기존의 죽돌들이랑 섞였으면 좋겟다고 생각했어
작은통은 기왕할거면 우리것을 만드는게 좋을것같아. 위치는 음 원래 있던 그자리가 괜찮은것같고 그리고 사람들이 알게끔 들어올때하고 그 통 자체에다가 설명문을 달아야할것같은데 내용은 아직 잘모르겠어. 그리고 통의 그림에 대해서 생각은 해봤는데 이건 마루가 작은학교에서 썻던건데 음 날로먹는것같은데 그래도 그것도 괜찮을것같아서.. 뚜껑말고 통위에서부터 팔두개가나오고 손을 그릇모양으로 하고있고 손바닥위에는 흙이있고 위에는 씨앗이 싹트는건데 음 뭔가 이통에 담겨있는것들이 이렇게 이 씨앗의 밑거름이된다 라는 식으로 표현을 해도 되지않을까 싶었어. 여기까지밖에 생각을 안해봣는데 더 생각나면 댓글로달게 늦게올려서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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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일주일마다 당번이 바뀌는 형식이 좋을 것 같다.
첫째주 : 아이 나나
둘째주 : 푸른 다미
예를 들어 이렇게, 두명으로할지, 세명으로 할지는 잘 모르겠다.
음 그리고 청소는 토요일마다 하는게 좋을 거 같아, 일주일 당번이 청소까지 해서, 너무 한번에 몰아붙이는 걸까 ? 그럼 다음 차례가 청소는 해주는 건 어떨까.
그렇게 되면
첫째주 : 아이 나나 / 청소 : 푸른 다미
둘째주 : 푸른 다미 / 청소 : 벗아 별
셋째주 : 벗아 별 / ….
뭐 이런 식으로 돌아갈수있을거 같아.
그리고 점심 저녘으로 음식물을 모으러 가는게 어떨까, 미리 오요리와 영쉐프, 코아페에 공지를 해주어서 시간에 맞추어 그쪽들도 모아줄수있게
그리고 나중에 되서는 조금 더 그런 음식물쓰레기도 자발적으로 버릴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하는 프로젝트인만큼 우리만 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그런 일들이 귀찮고 하기싫을 수 있을 거같은데, 비료를 만드는 거니까 조금 더 마음을 내고 의미를 생각해서 하자센터 자체 내에서 자발적으로 하게 점점 바꿔가는 것도 중요할것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
작은 통들은 우리 것을 만드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이런 일들을 우리가 맡아가면서 하게 되면 뭔가 더 바꾸고 싶은 게 있고, 더 데코하고싶은 것들이 생길수 있는데, 그럴 때를 생각하믄 우리 것이면 더 편하겠지! 작은 통들은 물뿌리게와 같은 모습은 어떨까 하는생각, 작은 통들을 들고 큰통에 가면, 흙에 물을 주는 셈이 잖아 허허허 이건 그냥 잠시 생각난 아이디어일뿐, 암튼 작은 통들의 데코는 더 생각해봐야 할듯,
안내문은 포디가 말했듯이 영쉐프 칠판에 작게 설명을 써도 좋을거 같고, 설거지 하는 곳에도 한번 더 설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음식물쓰레기가 비료가 된다는 것, 순환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안내문은 몇명 정해서 쓰고, 다같이 코멘트해보고 하는 게 어떨까 ( 어쓰아워 실천안을 짜면서 했던 방식과 같이 )
큰통을 놔둘곳은 옥상농원이나 뒷밭쪽에 놔둘수있는 곳이 있지않을까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