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

양지윤씨에게 궁금한거.

아이디어는 어디서 많이 얻는가.


유리친구의 말: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는 것 같다.


토토

디자인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가.


디자이너들은 럭셔리하잖아.


제이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디자인에게 필요한 요소는?

앞에 질문과 함께.


허브

명함에다가 자신의 도장을 찍어서 주었던 에피소드를 들은적이 있다.

당신에게 환경은 무엇인가.


토토

친환경이란 주제로 디자인작업을 하게 된 계기는.


내가 작은학교 떄 부터 친환경이란 단어를 많이 들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는데

본인이 어떻게 친환경과 디자인을 접목시킬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자신이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을 디자인으로 실천한 것 같다.


토토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힘.

그 힘으로 어떤 디자인을 할 것인지.


제이

10대에는 뭘 하고 싶었는지


그리고 어떤 20대를 꿈꾸었는지.


빠라라라라라라라랄라라ㅏㅏ바밥바바ㅏㅁ.


토토

질문을 할 떄는 부가설명도 같이.

본인이 생각하는 30대. 그 때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디자이너로서 먹고 살 방법.


지윤씨는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디자인을 내놓으신 것 같다.


토토

그건 대회 참가니까 그랬을 수도 있어. 그러니 앞으로가 궁금함.

앞으로도 열린미술을 할 건지, 아니면 상품가치를 두고 디자인을 할 건지.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


유메

자신의 롤모델.


그 대회에 참여하게 된 동기.

상을 탄 후에 바뀐 부분.


토토

미대입시라는 게 너무 획일화 되어있는데 그 것들을 다 겪고, 대학 커리큘럼도 보편화 된 방식으로 살아왔는데 그 안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유메

다른 작업물도 있는가.


제이

대학에서 배우는 디자인이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 것.


토토

지금 양지윤씨가 보는 세상은?


한국사회에서 디자인을 한다는 것.


토토

디자이너는 상품을 생산해내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의식이 있는지.


제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친환경이라는 것에서는 지속성이 제일 좋은데 잘 이루어지는지. 안되는 경우에는.


토토

자신은 얼마나 친환경적으로 살고 있는가.


미니홈피: www.cyworld.com/nili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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