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평가 

 : 애들이 하기는 하지만 (보경이 빼고) 이번주 가봐야 알 것 같다.
 : 처음부터 뭔가 얼이 빠져있는게 문제였던 것 같다. 
 : 내가 진심으로 대하면 애들이 알아 준다는 생각으로 하는 중이다. 궂이 말을 연출한다거나 그러진 않았다.
 : 나 스스로가 그런 상황에 화가 날 때, 얼마나 표현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서 당황스러웠다. (말을 안 들어준다거나 그런 상황) 내가 어떻게 넘어가야하고, 얼마만큼 잘 해야하는지를 헷갈렸다. 
 : 분위기 흐리는 아이들은 한 세명정도이다. (남자애들 셋) 지우 옆에서 같이 했는데, 그때에는 별로 분위기를 흐린은 행동을 안 했다. 개개인이 어떻게 배우고 있고 이런 것을 스스로 캐치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휩쓸려가지 말고.
 : 최소한 우리가 해봐야 했을 것 같은 행동들.
 : 애들 옆에서 다 일일이 같이하자. 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 아이들이 이걸 하고싶어 하지 않으면 다른애들도 듣는 애들인데 안 듣는애들한테 같이하자- 라고 말하면서 하는 것도... 하고싶어 하는 애들한테 집중해야 하는건 아닐까?
 : 다 같이 하는게 보드게임에 있어선 필요한 일이니... 같이 해야하긴 하다. 한편으로는 싫다고 하는 애들을 그냥 걔네들은 신경쓰지 않고 하려는 애들에게만 신경쓴다면 안한다고 한 애들이 여태까지 겪어왔던 수 많은 단체들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의 반복으로 느낄 것 같다. 
 : 다른 팀들이 쉬는시간을 가지면 우리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오는데, 그때에 지우와 같은 애들이 밖으로 나간다. 우리도 다른 팀들과 쉬는시간을 맞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12-13 SOS큐시트 (우리도 새로 규칙을 만들어가야한다)

퍼즐을 가지고 맵을 만들어야 한다. (아이콘 활용 생각하3) 
6:30 - 10분정도 노래 부르기  (전체)
6:40 - 오늘 무슨 일을 할지 설명하기.
6:50 - 지도 퍼즐 보충 : 6장을 올리기 전에.
7:20 - 쉬는시간 10분
7:30 - 말판 만들기 : 시트지 컷팅 (우리가 해본 일이 아니라서, 잘 주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황금열쇠 같은 것이 필요하다 하면, 즉석에서 함께 얘기하고 만드는 것도 해도 좋겠다.)
(맵 만들 때 전체적 아웃라인이랑 이런 것만 정하고, 시트지 컷팅은 자유롭게 해야하지 않을까) (박스로 하자 박스를 구해야한다. )
8:30                                            

(서로 개인적인 장소를 정해가자)

사야할 것 : 시트지 / 주사위
최소 한개 : 장소 (문방구, 사진관, 구멍슈퍼 같은 동네가 달라도 같은 곳이 있을 수 있는 곳을 정해서 미션 만들어오기)
상자를 잘라갑시다.

미용실 피시방 사진관 음료수집 도서간 만두집.



                    ))))))
                  ㅁ)))))ㅁ
                 ㅁㅁㅁㅁ
                 ㅁ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
        ■■■■■■
        ■■■■■■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