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각/영상글 수 646
가장
먼저 한 것은 명함 대상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 이였습니다. 저는 저를 선택했고요.
앞면
그
다음은 앞면에 있는 비보이를 스케치해서 스캔 한 후, 펜 툴로 땄습니다. 그 후에 리듬감 있게 보이게 음표를 펜 툴로 그려서 넣었습니다. 그
다음은 연습실에서 춤추는 것처럼 보이게 바닥도 넣고 벽도 넣었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명함에 넣고 싶은 정보들을 폰트를 정해서 배치했습니다.
뒷면
앞면의
배치를 고민하면서 썸네일 스케치를 하다가 벽돌 벽 앞에서 춤추고 있는 비보이 모습이 연상 되어서 벽돌 벽을 사진을 넣고 다른 비보이를 스케치 해서
펜 툴로 땄습니다. 그 후에 조금 더 스트릿적인 느낌을 주고 싶어서 그래피티를 직접 써서 역시 스캔
한 후 펜 툴로 따서 넣었습니다. 그 다음은 앞면이랑 연관되어 보이게 연습실처럼 바닥과 벽을 그려 넣었고
음표도 넣었습니다.
배운 것들: 처음으로 툴이라는 것을
다루어 보았고 해보고 싶었던 포토샵도 만져보았다. 툴 안에서 단축기도 외우고 어떻게 불러오고 배치를
시키는지 배웠다
느낌: 내가 손이 느리다는 것을 느꼈다. 다른 죽돌들이 다 끝났을 때 저는 4분의 3 도 못했었다. 계속 만족했다가 맘에 안차는 부분이 생겨서 또 하고
계속 조금씩 바꿨다. 너무 오래 걸려서 나를 도와줬던 선호한테도 미안했다. 그리고 툴이라는 게 정말 신기한 도구라는 것을 깨달았다
2012.12.14 23:46:45
(만들어지기 전 사진/브레인스토밍 스케지) 안녕하세요 마루입니다. 이번에 툴을 배우면서, 명함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는 망원역 근처에 있었던 만화방 아저씨의 명함을 만들었어요. 왜냐하면 저에게는 중요한 장소여서 그랬어요. 원피스를 두번정도 정주행했고, 이누야샤도 정주행을 했고 아저씨가 제 전화번호 뒷자리까지 다 외우고 계셨답니다. 지금은 망했지만요. 아저씬.. 잘 계실까요. (이미지) 아참! 이 이미지는요. 제가 만화책을 읽을 떄 느끼는 기분을 잘 드러내고 싶었어요. 따뜻한 느낌이요. 만화책은 겨울에 방바닥에 누워서 귤을 까먹으면서 보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만화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도 그렇구요. 앞면에서는, 만화를 빌려 재미있게 읽는 사람을 넣고, 뒷면에는 그 사람이 간 뒤에 만화책에서 만화 캐릭터가 나와 귤을 모자처럼 쓰고 장난치는 모습을 넣었습니다. 만화를 읽다보면 캐릭터가 튀어나올듯이 재미있자나요. 저는 디자인팀이지만 툴을 잘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다룰줄만 알고, 단축기도 너무 헷갈려해요. 이번 명함 만들기를 통해 툴을 다루는 법을 좀 더 다지고 명함을 만들기까지의 과정 (디자인 프로세스)를 다시 짚어본 경험도 된 것 같습니다.
2012.12.15 02:58:49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만든 명함의 타켓은 저희 누나를 위한 명함입니다. 왜 저희 누나를 위해서 만들게 되었냐면 집에서 멀리 떨어져있기도 하고 누나가 생각이 나서 누나를 위한 명함을 만들자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미지를 그리게 된 까닭은 누나가 옷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기입니다. 그래서 브레인 스토밍 과정에서 다리미질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의 이미지를 그리기로 결정을 하였고 그래서 이미지로 결정을 하였다. 이번 수업으로 배우게 된 점은 잊혀져 가고 있던 일러스트 작업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단축키 아도베에 모르던 기능들 까지도 알게 되었습니다.호호호호호호호호
2012.12.15 03:08:50
(바우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훈제와 마루 입니다. ^^ 이번 가을부터 작업장 학교에서 바우문 카페를 일요일마다 운영하였죠? (네-) 훈제와 저는 바우문의 간판, 그리고 메뉴판을 만들었습니다. (간판을 보여드린다) 이 간판 보이시죠! 이 간판에 그려져있는 그림도 보이시나요? 저희는 바우문 간판을 어떻게 할지 회의하는 도중, "바우문" 카페의 어원인 바우문이야기에 나오는 바위 안 세상을 그리기로 했어요. 바우문 이야기 다들 아시나요? 어! 선호가 안다고 하네요. 선호에게 물어볼까요? (네) (선호 설명 ; 저는 그렇게 알고있습니다만... ) 네 선호가 말한 이야기가 바우문 이야기랍니다. 메뉴판과 간판이 있는 바우문은 어땠나요? 아이가 말해주고 싶다네요. 네 저희는 이 간판에 그려진 바위 안 세상처럼 바우문이 밖이 추워도 안에는 따뜻하고 정다운 공간이 되었으면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2012.12.17 11:21:56
안녕하세요, 저는 나나에요. 가을학기 디자인 워크숍 때 4학기로부터 디자인을 하는데 중요한 툴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을 배웠어요. 그리고 툴을 활용해서 명함을 만들었어요. 저는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의 명함을 만들었어요. 라디오헤드의 노래는 저를 위로했고, 또한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었어요. 라디오헤드는 정말 다양하고 기술의 혜택을 잘 이용해서 노래를 만들어요. 그 노래들은 들을 때마다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해요. 그래서 앞면은 2번의 브레인스토밍 끝에 제가 라디오헤드 노래를 들을 때 느끼는 감정을 무지개빛 실타래가 돌돌 담긴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뒷면은 디지털의 느낌이 나도록 비트맵 형식의 파일을 확대한 것처럼 무지개색이 배열되어 있는 이미지를 변형시켰어요. 원래 그린 일러스트를 스캔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을 따기로 했는데, 스캔 한 이미지가 만족스럽지 못해 내가 잘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포토샵’을 사용해서 무지개 이미지, 소용돌이 이미지 등등을 샘플링해서 사용했어요. 작업하면서 선호가 그 부분을 지적했어요. 다른 사람이 만든 이미지를 무단도용하고, 그림을 망쳤으면 다른 이미지를 도용할 생각부터 하지말고 끈질기게 붙잡지 않았냐면서 지적을 했어요. 잘 그리지 못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한계를 그어서 안전하게 ‘무난한’ 디자인을 한 것이 2학기 동안 디자인팀에서 작업을 하면서 발전이 없던 가장 큰 이유같아요. 평소에 데이북에다가 못그려도 꾸준히 그리는 연습을 하고, 좋은 디자인을 꾸준히 모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드네요.
2012.12.23 09:23:53
[명함] : 이번에 디자인팀은 툴수업을 중심적으로 배운다고 했는데 그중에서도 명함을 통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순으로 배웠다. 처음에는 대상을 정한 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이미지를 추출해 내는 것이었는데 가족중에서 한명을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오빠가 주제인 명함을 만들게 되었다.
오빠 명함의 큰 주제들은 대금과 원숭이인데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인데 오빠가 원숭이띠이기도 하고 집에 있을 때 오빠가 하는 행동들은 원숭이를 떠올리게 하는 행동들을 많이 하기도 해서 오빠를 원숭이로 비유하고 지금은 대금을 전공하고 있어서 오빠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잘 나타내거나 표현할 수 있는 외관적인 부분들을 내 관점에서 뽑은 것이다.
이번 학기 툴수업을 통해서 1학기때 배웠던 툴과 늘 잊어먹는 단축키를 좀 더 알게되었고 작업을 하면서 어떤 툴이 더 적합한지를 배웠다.
[지렁이집] : 3학기(마루/훈제)를 중심으로 나와 나나가 처음 해보는 작업이였는데 처음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과연 내가 이걸 여기다가 그려도 되는걸까? 이상하다고 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많았지만 훈제와 마루가 작업이나 작업하는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기도 하면서 점점 두려움이 없어졌던 것 같다. 간판을 시간내로 완성 시키지는 못했지만 작업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것 보단 아크릴로 칠하는게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