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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저의 키워드는 타이포그래피. 지하철. 인포그래픽. 입니다. 타이포그래피는 많은 관심이 있어서 선택을 했습니다. 영어랑 한글 문자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지하철은 제가 맨날 타고 다니는 건데 평소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지하철의 디자인이라던가 사람들이 이용하는 모습이라던가를 말입니다. 인포그래픽은 작업장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들을 매체로 치환했을 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하나도 모르는데 공부를 좀 해보고 싶어서요.
2013.03.18 23:36:51
저는 ‘이게 저의 한학기 키워드 입니다’ 하는 주제나 키워드는 없지만 대신 저는 제가 관심이 있거나 그려보고 싶은 것, 더 리서치 해보고 싶은 것들을 주제로 해서 데이북을 할 생각이에요. Ex) 동물: 풍뎅이 벌새 주홍날개꽃매미 벌 소똥구리 -특징, 생김새 알아보기 식물: 밤고구마 단호박 쑥 냉이 소나무 버드나무 느티나무 꽃 (봉우리 이파리 꽃잎 올림픽꽃다발) 일러스트: 제과제빵 스트리트포토 인체드로잉
디자인: 가구디자인 패턴메이킹 북유럽디자인 쥬얼리디자인 (가급적으로 나라별) 포스터+커버 (영화 전시회 책) -리서치 하자작업장학교 죽돌들에게 필요한 음식2 가보고 싶은 장소에 가서 그곳의 그림 그려보기 : 서울숲 경복궁 선유도공원 한강 개포동 마로니에공원 동묘 가로수길 서촌 동해 진안 서래마을 이태원 삼청동 꽃시장 남산 종로 북촌 홍제동 메타세콰이어길
2013.03.19 02:27:14
제 키워드는 'Color' 색깔 입니다. 안토니어스의 라인을 보면서 보라색이 영화 내에서 상징하는 부분을 추리하는 것이 재밌었고, 사진을 찍고 보정하면서 색의 조화, 명도, 채도 등을 많이 신경쓰게 되었어요. 그리고 라디오헤드의 라이브 공연 영상들을 보면서 기다란 쏟아지는 비처럼 생긴 led 조명들이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춰 색을 내고 그것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위기에 맞는 색이라던가, 공공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등에서 볼 수 있는 색의 조합에 대해서 뽑아보고 좋았거나 싫은 이유에 대해 써보기도 하고, 색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요.
그 밖에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은, 이번 학기에는 후레드와의 수업한 것을 정리하면서, 저번학기에 폰카로 찔끔찔끔 찍었던 사진찍기 그리고 포토샵을 통한 실험을 하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쓰는 것도 하고 싶어요. 포토샵 스킬을 영문사이트에서 찾아서 배워보기도 하고요. 저번학기에 많이 해보지 못한 그리기도 많이 해볼거에요. 소재는 제가 수업이나 생각을 하다가 떠오른 심상들을 혹은 아이디어를 그릴거에요. 주제가 광범위 하지만 예로 들자면, 저번 현미네홉 수업을 듣다가, 윤회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그린것 처럼요.
2013.03.19 02:47:45
저의 데이북 키워드는 '관점'이다.
관점을 키워드로 잡은 이유는 저번 학기에 했던 풍자를 다시 하고 싶고 후레드의 사진 수업 때 들었던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들을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관점에 따라 어떻게 그림이 달라보이는 지를 해보고 싶싶니다. 그리고 물건들이나 사람들의 이면의 모습을 그리고 싶기도 합니다.
2013.03.19 02:48:00
사람. 이번학기에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드로잉을 줄기차게 하고싶다는 것 이었다. 지난학기에 나는 내 얼굴을 그렸다. 내 얼굴만 계속 그렸는데, 이젠 다른사람들의 얼굴이나 표정, 성격, 제스쳐, 생김새 같은 것들을 관찰하고 그려서 쫙 모아보고 싶고.. 사람으로 할 수 있는게 엄청 많을 것 같다. 이밖에는 소인국마을이나 외계인같은 주제도 작게 작게.. 해보고 싶다. 그리고 주제는 아니지만 1학기때 했던 디플로도쿠스와 치킨 무에 대한 인포그래픽 끝내보고? 싶다.
2013.03.19 06:19:07
몸(행동) / 비둘기 예전부터 여러가지 사진이나 그림 중에서도 사람의 몸의 선이 드러나는 것이 눈에 들어오고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는데, 그런 그림이나 사진을 보다보면 나도 그리고 싶다 라고 많이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내가 직접 종이에 옮기려고 하면 비율 같은.. 현실과 같게 그리려고 매우 노력했던 것 같은데 그러지말고 내가 좋다고 느끼는 느낌을 그대로 지면에 옮기는 드로잉을 하고 싶어요. 여러가지 동작도 많이 그려보고 싶고요. 크로키는 계속 할 것이고, 연필 뿐 아니라 물감이나 다른 재료로도 많이 그려보고 싶습니다. 드로잉에 관련한 책이나, 사진/그림 등을 같이 스크랩하며 공부할 계획입니다. 비둘기는 모든 사람들이 다 싫어하길래 흥미가 생겨서 작년부터 그리기 시작했어요. 근데 비둘기가 도시에 엄청 많고 걸어다니면서 사는 모습이 점점 재밌게 느껴져서, 비둘기의 이야기를 데이북에 많이 풀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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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 '도시' 라는 키워드로 데이북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도시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도시에서 산다는 건 어떤 건지, 도시 안에서 생태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살 수는 없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도시의 구조나 시스템 같은 딱딱한 것에서부터 제가 꿈꾸고 살고 싶은 도시에 대한 여러 가지 상상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밖에 종종 스크랩하거나 그려 보고 싶은 주제들은 - 맹수, 소녀, 꽃, 인체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