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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안녕하세요. ㅎ 현장학습 준비하느라 바쁘죠? 영상팀으로서도 준비할 것들이 꽤 많네요. 우리 여기 게시판에서 하나하나 체크해 보기로 해요. 홍조와 센은 지난 해에 태국에 다녀온 경험이 있으니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망구와 함께. 1. 카메라 2대 2. 트라이포드 1개 3. DV tape 4. AA 배터리 5. wireless mic 2개 6. 이어폰 7. 노트북 8. 1394 다시 하나하나 들여다볼께요. 1. 카메라 : - 작업장학교 카메라는 VCR 모드로 활용할 수 없는 상태잖아요. 맞죠? 화면이 깨지는 그 현상. 그래서 '눈'팀에서 대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예약해 줄 사람? - 홍조 카메라와 DVX-100이 편집창에서 충돌하지 않는지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혹시 미리 해봤다면 GOOD. DVX-100, 우린 Squeeze, 24pa 로 찍으니까 홍조 카메라는 어떻게 세팅을 해야할까요? 이거 확인. 2. 트라이포드: 작업장학교 것 무사하죠? 그렇다면 문제없을 것 같고. 3. DV tape 지난 해에는 얼마나 가져갔나요? 우리가 촬영하는 날을 따져보고 하루에 몇 개 정도씩 쓸지 계산해봐요. 스케쥴표를 보고 tape 갯수 정하는 것 해봐야 해요. 넉넉히. 4. AA 배터리/ 5. wireless mic: 사람 목소리를 명확히 따려면 wireless mic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자주 사용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인터뷰가 가능한 순간에 재빨리 작은 wireless mic로 목소리를 잡아내고 나면 모니터링하면서 흡족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소리가 잘 들리면 전달력이 좋아지니까요. '눈'팀에 wireless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물어보고 배터리를 얼마나 챙겨가면 좋을지 생각해봐요. 이것도 누군가 맡아서. 6. 이어폰: 늘 끼진 않더라도, 가끔씩 사용할테니. 7. 노트북 / 1394: 노트북을 가져가나요? 가져간다면 1394로 연결해서 같이 모니터링 하기 편할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에 가져 가지 않는다면, 뭐 카메라 그 자체로도 가능. 일단, 이 글은 여기까지. 차후에 여러 도착지에서 해야 할 일도 하나하나 정리해봐요. 돌아가면서 촬영하고 장비도 잘 나눠들고 배터리 충전, 장비를 잃어버리지는 않았는지 검사도 하고 하루하루를 정리하면서 기록된 영상 정리도 해야하고 차차 이야기하도록 해요. 그리고 날도 추운데 건강 조심하고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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