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in burma>

학교의 교과목들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는 버마어와 영어다. 버마에는 다양한 소수민족들이 있는데 다른 언어를 통해서 배워야 한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는 경우에 등교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버마의 학교붕괴는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이 충분하지 못해 문을 닫는 경우에 그러하다. 교과서를 구비하지 못 하는 경우, 선생님들에게 지급할 돈이 없거나 혹은 교과목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없는 경우를 의미한다. 그리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 가정이 어려워 학비, 식비, 학용품비 등 비용들이 만만치가 않기 때문에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 하는 경우도 많다. 홈 스쿨러들이 있을 수가 없다. 학교에 나가지 않는 시간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이다.

아동군인의 문제 또한 교육문제에 맞물려있다. 현재 버마의 아동군인은 5만-6만명이다. 만약 붙잡혀간 아이의 부모님이 ID카드가 없다면(난민이라면) 유죄로 판결되지 않는다. 때문에 다닐 학생이 없는 것 또한 버마의 교육문제의 현실이다.



*기관
버마의 가장 많은 단체는 인권에 관련된 단체이다. 
여성 인권 단체의 경우 BWU(Burmese Women's Union)과 PWO(Palaung Women's Organization)이 있다. BWU는 여성의 정치참여운동을 벌이고 남녀차별과 여성들에게 행해지는 폭력들에 대해 다양한 교육, 상담 등을 하고 있다. 특히 10대 소녀까지 포함하여 정치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민주교육을 하고 있다.

Almost of institutes in burma are related to right. In case of women institute, There are BWU(Burmese Women's Union) and PWO(Palaung Women's Organization). BWU take part in politics and progressing the workshop, counselling about sex discrimination, Violences that influence to women. They are progressing the politic education, democracy education Especially for the teenagers,


PWO는 버마의 소수민족인 팔라웅 민족 여성을 지원하는 곳이다. 버마에는 다양한 소수민족들이 존재하는데 특히 팔라웅 민족은 그 중에서 작은 민족에 속한다. 이 민족은 중국 국경과 가까운 깊은 산 속에서 모여 살고 있는데 버마의 독재정권에 의해 마을이 파괴 되었다. 팔라웅 민족은 원래 차를 재배하는 작은 마을의 사람들이었는데 버마의 군사정권은 소수민족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차 농사 대신 마약 재배를 하도록 계략을 전개했다. PWO의 멤버인 르웨이 퍼 타웅은 그 마을을 벗어나서야 자신이 얼마나 끔찍한 삶을 살고 있었는지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처럼 모르고 살며 그 마을을 떠나지 못하거나 떠나서 더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팔라웅 민족의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원을 해주는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HREIB(Human Rights Education Institute of Burma)는 비영리 단체이고 버마의 인권교육기관이다. 이 기관에서는 민족의 리더들, 성 소수자들, 여성, 그리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방법론을 가르치고 있다.

CDC
LMTC
WEAVE(Women's Education for Advancement and Empowe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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