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현장학습 준비하느라 바쁘죠?

영상팀으로서도 준비할 것들이 꽤 많네요.
우리 여기 게시판에서 하나하나 체크해 보기로 해요.
홍조와 센은 지난 해에 태국에 다녀온 경험이 있으니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망구와 함께.

1. 카메라 2대
2. 트라이포드 1개
3. DV tape
4. AA 배터리
5. wireless mic  2개
6. 이어폰
7. 노트북
8. 1394


다시 하나하나 들여다볼께요.

1. 카메라 :
-
작업장학교 카메라는  VCR 모드로 활용할 수 없는 상태잖아요. 맞죠? 화면이 깨지는 그 현상.
그래서 '눈'팀에서 대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예약해 줄 사람?
-
홍조 카메라와 DVX-100이 편집창에서 충돌하지 않는지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혹시 미리 해봤다면 GOOD.
DVX-100, 우린 Squeeze, 24pa 로 찍으니까 홍조 카메라는 어떻게 세팅을 해야할까요?
이거 확인.


2. 트라이포드:
작업장학교 것 무사하죠? 그렇다면 문제없을 것 같고.

3. DV tape
지난 해에는 얼마나 가져갔나요?
우리가 촬영하는 날을 따져보고 하루에 몇 개 정도씩 쓸지 계산해봐요.
스케쥴표를 보고 tape 갯수 정하는 것 해봐야 해요.
넉넉히.

4. AA 배터리/ 5. wireless mic:
사람 목소리를 명확히 따려면  wireless mic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자주 사용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인터뷰가 가능한 순간에 재빨리 작은 wireless mic로 목소리를 잡아내고 나면
모니터링하면서 흡족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소리가 잘 들리면 전달력이 좋아지니까요.

'눈'팀에 wireless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물어보고
배터리를 얼마나 챙겨가면 좋을지 생각해봐요.
이것도 누군가 맡아서.

6. 이어폰:
늘 끼진 않더라도, 가끔씩 사용할테니.

7. 노트북 / 1394:
노트북을 가져가나요? 가져간다면 1394로 연결해서 같이 모니터링 하기 편할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에 가져 가지 않는다면, 뭐 카메라 그 자체로도 가능.



일단, 이 글은 여기까지.
차후에
여러 도착지에서 해야 할 일도 하나하나 정리해봐요.

돌아가면서 촬영하고
장비도 잘 나눠들고
배터리 충전, 장비를 잃어버리지는 않았는지 검사도 하고
하루하루를 정리하면서 기록된 영상 정리도 해야하고


차차 이야기하도록 해요.
그리고 날도 추운데 건강 조심하고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