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건 나의 우주와 너의 우주가 만난다는 것이야.. 다른 것이 당연해, 부딪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풍선을 터트리려면 일단 최대한으로 부풀려야 하는 것처럼
머릿속을 잡스러운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펑펑 하고 없앨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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