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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미완성인 첫번째 안입니다. 이미지를 아직 찾지못하여 대체한 것도 있음
어제 코멘트 받았던 것은 1. 후쿠시마와 핵 - 3만엔 비즈니스 등의 논리적인 연결고리 필요 2. 3만엔 비즈니스 - 휴일에 관한 설명이 부족 3. 현미 네 홉 - 핵에 대한 공부 _ 현미 네 홉 수업은 어떻게 설명되어야 하나 4. 후지무라 선생님은 탈핵 인문주간에 오심 (서밋 x) 5. 이전 페차쿠차 (작년의 활동방향과 고민) 에서 어디까지 나아갔는지
그래서.
*대본수정
*이미지 마무리
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 페차쿠차가 했던 공부들을 나열 했다면, 이야기하듯 연결해보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 이미지같은 경우는 약간의 도움이 필요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추후에 공지를 하던가 찾아가 부탁을 하던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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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05:02:37
최종본!
작업을 한 것에 관해 개인적이고 간단한 리뷰를 하자면, 학교공부를 스스로가 생각했을 때 특히 3만엔 비즈니스 이후로는 삶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이고, 어쩌면 미래에 (짧은 미래든 먼 미래든) 내가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 것인가, 살고 싶은가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받아들이고 있는 건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대본을 쓰면서 그에관한 단어들과 문장들이 계속 나오는걸 느꼈습니다. 스스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단어에 많이 닿아있구나 하는걸 다시 알게된 것 같아요. 그 생각이 어떤 부분들을 만나서 이렇게 온건지 한 번더 정리할 수 있게 해준 것 같기도! 연결에 관한 부분은 스스로 평소에 신경써온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잘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나중에 들었었는데 그게 잘 전달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 핵심이 없이 두루뭉실하고 감성적인 말을 사용하는구나, 그런 말들에 익숙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기억에 남는 건 두번째로 했던 페차쿠차 발표에서 선호가 "사실, 공감하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를 했던게 음. 계속 생각나는데요. 왜냐하면 저도 작업을 하면서 풀과 같이 이야기를 해나가고, 맞추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서로 너무 다르고, 서로가 어디까지 얼만큼 생각하고 있는지 너무 모르고 있달까. 그래서 힘든 부분도 있었고. 해서 죽돌들끼리 공부에 있어서 소통이 잘 안되고 있다는게 와닿았던것 같아 기억에 남네요. 발표를하고 나니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조금 더 논리정연하게, 자신있게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대본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을 때 엉성하고 조금 더 설명이 되어야할 부분들이 있다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어떻게 공부해야 채워질지 아직 모르지만 그런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도 좋은거라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급해하지 않고, 알멩이들을 더 채워갈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시간도 부족했는데 이미지작업을 열심히 해준 선호와 온. 참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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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미지는 너무 커서 그런걸까; 첨부가 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