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8일 화요일 하루동안 지낼때 알려줄 것 과 최종발표 후 신입생을 맞이할 때에 알려줄 것으로 나누었습니다. 


28일 화요일에는 자기소개, 하루일정을 간단히 알려주기로 했고 

자기소개는 광대워크숍때 했던 것처럼 포즈와 함께 해보자 하는 의견의 있었지만 아직 어떻게 할지  정하지는 않았어요.  


신입생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세가지의 키워드, 크리킨디와 나비 이야기, 매체(공연팀,영상팀,디자인팀), 7가지약속, 별명, 글로비시, 현미네홉 등등으로 

알려주어야 할 것들을 뽑았고, 각자 담당을 정해서 대본을 쓰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어요. 


어떻게 이야기를 전할까 생각을 하다가 조금더 집중할 수 있고,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영상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로 모아져서 간단한 영상을 만들기로 했었습니다. 지금 진행상황은 8개의 키워드정도가 남은 상태. 


밑에 각자 자신의 대본을 댓글로 달아주면좋을 것 같아요.!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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