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양희은- 
        C          Am    Dm                  G7
1)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가운   네 모습에   얼어  붙은 내 발자국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단 말대신에
안녕 안녕 목메인 그 한마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2) 밤새워 하얀 길을 나홀로 걸었었다
부드러운 네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
가랑비야 내 얼굴을 더 세게 때려다오
슬픈 내 눈물이 감춰질 수 있도록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3) 미워하며 돌아선 너를 기다리며
쌓았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
정말 정말 널 사랑했었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P/S 악보 첨부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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