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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 아이디어 하나, 물방울을 크게 하나 구현하고 조각을 낸다. 퍼즐처럼 (그림참조) 한 조각 한 조각들이 모여서 큰 물방울을 만들어낸다. 한계점, 100명이면 100조각... 글을 써야하면 조각 크기가 적당히 커야함. 물방울을 개수를 조금 늘이면 어떻게 될까나? 밑으로 계속 의견주고 받읍시다! ![]() 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
2010.06.09 19:29:29
어제 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 추가.
+물방울 모양의 종이(예를 들어)를 뒤집는 것. 앞면이 불색(빨강?주황?). 그것을 뒤집으면 물방울(파랑?하늘?)이 되는 것. 뒤집은 물방울에 메세지를 적는다. (위에 것과 비슷한 의견, 불과 물방울을 교체하는 것) 흠..또 다른 아이디어가 없을까..
2010.06.09 19:33:48
1. 그리닝 카드만한 종이를 준비하는데요, 여기에 파랑색으로 사람들이 물방울과 글씨를 쓸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적당한 모범 사이즈라고 해놓고 예제도 걸어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카드를 만들어서 붙이게 하는데요, 벽면은 나무, 혹은 숲에 드문드문 불꽃들이 타고 있고 물방울 카드가 그 위를 덮을 수 있게끔 ‘카드를 만들어서 불을 꺼주세요’해놓는 거에요. 카드는 나중에 가지고. 2. 스탬프 인주를 커다란 사이즈로 (물감 섞은 물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글씨를 안에다가 못 쓸 것 같고, 흐를 것 같아서. 닦기는 용이할지도. 그럼 닦는 천은 어쩌냐.) 준비해서 손바닥을 모은 모양으로 찍으면 그게 물방울처럼 보이지 않을까? 그래서 그 도장 찍은 자리에 메시지를 적을 수 있게끔 한다. 3. 특수물감..(안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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