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한 내용에 커다란 질문만이 있고,

저희들끼리 오고간 이야기 등의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들은 기술이 안되있습니다.

리빙리터러시 시간에 질문들이 오고가긴 했지만,

더 궁금하실 것이 있으신 것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저를 포함해서 렌죠, 타르, 리사, 상상, 연이 는 댓글 확인하시고 알맞게 질문에 답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리빙 리터러시


슬럼에 대한 생각 : 똥(?, 슬럼독 밀리어네어 에서 자말이 똥통에 빠져서 그런 듯), 상대적으로 금전적인 여유가 많지 않다, 뒷골목,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발악하는 곳, 경제적이나 사회적인 면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사는 곳, 한국은 달동네&외국은 흑인들이 많이 사는 곳. (인종차별을 하는 게 아니라 사회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사람들이 흑인들이 소외된다고 많이 평가하기 때문에), 처음일수도 있지만 마지막일수도 있는 곳(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 슬럼가에서부터 차곡차곡 돈을 쌓아 올라갈 수도 있고, 처음엔 부유했는데 갈수록 쪼들려서 점점 내려와 마지막으로 슬럼에 정착할수도 있다)

왜 슬럼이 생길까? : 경쟁사회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생겼다,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땅값이 올라서 가난해진 사람들이 주인 없는 땅으로 이동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형태이다, 자본주의에 의해서 고용주와 노동자가 생기고, 그 안에서 점점 격차가 벌어지게 되어 불평등이 생겨나고 결국 슬럼까지 나타나게 되는 것 같다(경쟁심), 교육을 못 받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이동하다 보니 슬럼가가 생겼다,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은 꼭 가난해질까?

부자는 계속 부자이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는 이유? (빈익빈 부익부) :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회사는 대량생산을 하고나서 남는 물품들 때문에 망해가는 시점에서 부자들이 싼 값에 그것들을 사들여 다시 팔아먹는 방식으로 부를 축적한다, 타고난 배경의 문제(가난의 대물림),

나라마다 슬럼의 형태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슬럼에 대해서 극빈층이라는 편견이 좀 있는 것 같다. 슬럼가에 사는 사람들은 무조건 밥도 못 얻어먹고 빌빌댄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슬럼과 자연환경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 저번에 유리도 말했듯이 슬럼가에서 살면 생존연장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서 아무래도 환경 문제는 뒤로 밀려나기 때문에 쓰레기가 난무해서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연결은 이미 된 것 같고 환경이란 게 인간, 식물, 동물들이 다 들어가서 순환 되는 구조인데 그걸 어떻게 잘 컨트롤 하느냐가 문제이지 않을까?

그럼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