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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우리가 지구라는 곳에서 지구에게 참회해야 하는 이유와 방식 리빙리터러시의 자극은 둘째 날부터 다가왔다. 둘째 날에 본 11hour은 정말로 1시간이 남은 것이 아닌 마치 1분이 남은 것처럼 느껴졌다. 보아온 모습은 내가 살고 있는 삶에 대해 참회를 해야할 만한 이유와 정보를 제공했다. 지구온난화부터, 모든 환경오염의 원인은 오직 "인간"으로 부터 나오고 있었다. 전혀 다른 동물들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은 제공하지 않았다. 기업에서 하는 부분들이 가장 환경오염의 큰 부분이라고 치부하기엔 내가 그 기업의 물건들을 쓰고 있으므로 빠질 수 없었다. 나는 참회해야 했다. 갑자기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에 대한 문장인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라는 문장이 떠올랐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11hour와 재앙에서 보고 난 다음에 부정적인 생각만이 아니고 현실같이 느껴졌다. 하지만 우리가 보았던 모든 영상은 이렇게 부정적 생각과 비판만이 아닌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을 제시하고 영상을 끝낸다. 영상을 보면서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우리가 자연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시작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하고 있는 기후변화의 리빙리터러시의 제목처럼 지금 자신의 삶부터 다시 읽고 쓰는 시간부터 가져야 될 것 같다. ![]() 오앙! 엽입니다.
e-mail: yeop@haj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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