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 생각 없이 이닦을때 물 틀어놓고, 들어가지도 않는 방 불켜놓고, 핸드폰 충전 다 했는데 그냥 꽂아놓고..
쓸데없는 낭비를 굉장히 많이 했다는 생각이들어요.
내가 하는 생각없던 행동이 환경을 파괴한다니까 참 뜨끔뜨끔 하더라구요.
은근히 반성하게 되는 시간..
항상 지키진 못하지만 가끔 생각날때마다 전기 콘센트도 뽑고 불도 끄고다니고 그래요
뿌듯뿌듯 착한어린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당.
예전엔 막 몇십년 후엔 환경이 이렇게 저렇게 되서 우리가 사는데에 많이 불편할꺼다
그런 얘기 들으면 그냥 "나 젊을때만 아니면 되지" 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그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으악 조심해야겠어요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