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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자연환경은 지구에 있는 모든 것과 가장 친밀한 존재인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친밀하다 못해 나에게는 항상 2순위, 3순위.....로 밀리게되었고 어떠한 특정한 상황이 아니면 그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3주간의 리빙리터러시 시간에 걸쳐 보게되었던 영상들과, 함께 했던 토론들을 통해서 내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것은 지금 악화될 대로 악화된 지구에서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에 믿음을 갖고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실찬하자는 것 이다. 그리고 그것들에 관해 계속해서 관심을 갖는 것. 첫 번째로 본 영상 꾸리찌바라는 마을의 이야기가 다소 동화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그런 마을을 설계하고 실천하자는 의지가 있었다는 것이 멋진 일인 것 같았다. 친환경적, 소비도 모두 생각으로는 쉽지만 그것을 조금씩이라도 내 생활에 적용하며 살고자 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작은 일부터라도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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